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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은 어용 집행부,어용 대의원 심판하는 날이다

선거 투쟁 | 2005-10-16 06:27:29

조회수 : 1,206

노동 조합 완전히 개박살 내놓고, 8500명 조합원들 다 팔아먹고........
사측에게만 유리하게 만드는 어용 집행부,어용 대의원 심판하는 날이다.
10월 25일 선거 투쟁을  통해 반드시 심판해야 된다.
언제까지 계속해서 뒤통수 맡다간 골병들어 쓰러진다.
누가 회사 대의원인지 판단을 잘해서 투표에 임해주기 바란다.

이런 부류의 대의원  후보를 경계하라.
시간 할애잘받고, 얼굴 도장 잘찍고,노무과 직원하고 술 잘먹는 사람.......
조합원을 제대로 대변 못하고 사측에게 질질 끌려다는 사람,
민주 노조를 부정하고 어용끼가 많은 사람.
투쟁을 꺼려하고, 노무과 직원과 잘 어울리는 사람.
가장 중요한 결정을 할때, 사측에게 표를 던지는 사람......

나의 소중한 한표가  노동 조합을 올바로 세울수 있습니다.
10월 25일 선거 투쟁을 통해,어용 집행부, 어용 대의원 반드시 심판해야 됩니다.
현실에 안주하다간, 언제 토사 구팽 당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엠 자본을 경계해야 됩니다.  
특별 노사협의는 적절치 않습니다.
임시 대의원 대회를 열어, 특별 단체 교섭으로 가야 됩니다.
이것이 8500명 조합원의 생존권을 지키는 길입니다.
특별 단체 교섭 쟁취를 위해 나의 소중한 한표를 던집시다.

  • 아자씨 왜그리 가슴에 한맺힌게 ... 어용 어용하는데 모두다 조합원들이 몰표를 몰아 준다오 요즘들어 그런추세로 굴러가는것 모르시오 투사보다 적당히 조합관심가지고 사측과 상부상조 하는 대의원들의 수명이 오래 간다는것... 모두다 조합원들이 표로서 선택하는것을 어쩌란 말이오 향우회  조직회 등등 정말 대의원 감들은 도태 시키고 소위원 감보다 못한 대의원들 수두룩하지 않소 나어용 | 05-10-16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