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를 외치는 족속들 보자. 자기의사와 반대에 있음 나이의 위아래도 없고 선후배도
없이 날뛰는곳이 이곳 민주노총의 본질이 아니냐..선후배는 고사하고 지애비뻘되는 분에도
지와 반한다고 온갖욕설로 몰아 붙히는곳이 민주노총아닌가!!
민주간판걸고 나가는놈들 나와봐라 개씹쏘ㅔ이들...얼마나 어렵게 민주노총을 세웠는데
귀떼기 새파랗고 혈기있다고 아래위도 없이 날뛰는걸보면서 벌써 이런 파국이 올줄 알았다.
서로 아끼면서 투쟁해도 어려운데 상대가 조금만 흠집이 있으면 자본이나 정권보다더욱 동지를
흠짓내는놈들이 무슨민주를 외친단 말인가!!!1!우린 아무리어려워도 서로를 다독거리면서
민주노총을 세우는데 이름을 밝히지 않고 뒤에서 묵묵히 지원하며 히생을 당연한걸로 생각
하면서 이곳까지 왔건만 어찌 좋은세상에서 이지랄들을 하면서 상대의 흠집이 조금만
보이면 부풀리고 본인들의 큰흠집은 볼줄을 모르는지 답답하구나.제발정파를 멀리 물리고
이땅의 힘없는 자를 위해 민주노총이 앞장설수있게 서로를 아끼면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