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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용서 구합니다

gdg | 2005-10-21 21:16:13

조회수 : 1,579

병든 노조는 ※ 노동해방 ※을 꿈꿀수 없다.
무능력한 집행부/ 그리고 간부
노동조합도 구조적 혁신을 고민 할때다.
조합원 다수의 참여를 보장하는 회의 구조를 갖출때가 됐다.
21일 확간은 정말 함께 부끄러워 하자!
이진성 대의원의 통합관련격려금300% 안건요구안 상정  묵살
끝없이 추락하는 대자 노동조합 간부상
초등학교 수준보다도 못하는 회의진행
상급단체 11월 쟁의찬/반투표도 못하는 집행부
정족수 미달 상태에서 회의진행
10:00~17:30회의 그러나 유회!
노안실의 해외출장 붐!
비리보다는 노동조합의 위기가 더큰 문제다.
  • 왜 300%냐 아주1000%이야기하지 .교섭대표들이 열심히 교섭해서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하고 모든대의원들이 아니 이진성 대의원쪽만빼고  선을 긋고 교섭하는것은처음부터 무리가 아니냐고 교섭대표인 대의원들이 믿고 지켜봐달라고 했다는데 혼자 300%를 요구하는 것은 무대뽀 아닌가 그리고 문박차고 나간사람이 누군가 이에 동조해 그조직 대의원들 다 퇴장하고 참 어처구니가 없다. 대의원 선거 그리도 자신이 없었나. 고마해라 속보인다. 조합원 | 05-10-21 22:47
  • 우연히싸이트보다이진성대위원이거론되어개인적으로몇자올립니다잘지내고있지요제가누군지모르겠지만체육대회전날소주한잔했던기억을되새겨보새요날씨가쌀쌀히니감기조심하세요창원에꼬ㅡ옥내려오면연락하세요 창원조립부 | 05-10-22 01:55
  • 댓글을 달은 조합원님 돈을 받자는데 반대하시는 님의 저의가 무엇입니까??
    이진성대의원이 바른말을 했네요.
    나도조합원 | 05-10-22 15:21
  • 돈! 많이 받으면야 더없이 좋겠죠!
    그런데 이진성대의원의 의도는 자기 선거구에 집행부조직에서 출마를 한것에 대하여 감정적으로 폭발해서 그런것을 아시나요?
    300% 를 주장한것도 너무 비현실적이지만, 발언 중간에 개인적인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고 쏟아내는 말들이, 아무리 그래도 공인인데 개인적인 서운함과 감정으로 도를 지나친 발언은 정말 듣고 있기에 민망하더군요...
    나도한마디 | 05-10-22 15:32
  • 500% 는 줘야 된대요 우리 마누라가요 .카드값좀  처리하게... 나그네 | 05-10-22 20:46
  • 진성이는 이번에 떨어지게됫으니까 그냥한마디 지른거지 개가 모 알아서 그러겟냐 전뇌회인데 다 그렇지 총 | 05-10-24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