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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해태제과 노동자 의 길

해태조합원 | 2005-10-24 07:11:44

조회수 : 1,246

저는 해태제과 일반노동조합 노조원 입니다.
지금 120일 파업에 참가 열심히 투쟁중 입니다
지금 저희의 힘은 너무나 작아지고 있습니다.
왜 언론에 비친 민주노총은 전체노조원을 생각한다는 생각이 점점 작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총은 조합원이 모여서 큰 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의 사태는 너무나 실망을 주고 있습니다.
비대위, 하반기 투쟁 등 많은 사업이 있겠지만
지금 저희의 투쟁이 점점 약해지는것 을 느기고 있습니다.
저희의 투쟁이 힘이되게 해주셍요
지금 크라운 자본과 해태 자본이 우리에게 폭력행사와 우리의 생존권을 점점
더 위협하고 있습니다.
비대위 위원장님(금속연맹 위원장)
하반기 투쟁에 해태제과 투쟁을 제일먼저 생각하시고
노총의 크라운 불매운동도 빠른 시일내 해주시길 바라며
전국 노총의 노동자의 힘을 실어주세요
그리고 해태제과의 현사태에 대해 노총의 생각과 대책을 알고 싶습니다
우리 노동자가 행복한 삶을 위하여


해태제과 일반노동조합 노동자(신생노조의 파업은 정말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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