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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 민주택시연맹집행부 아직 사퇴 안했나? 지금 쳐들어 간다! ◆◆◆

민택총사퇴 | 2005-10-24 07:39:21

조회수 : 1,572

◆◆◆ 구수영 아직도 사퇴 안했나? 지금 쳐들어 간다! ◆◆◆


마장동 연맹사무실을 지날 때 총사퇴의 경적을 울립시다



민택연맹이 있는 마장동 연맹사무실 지나가는 서울의 택시노동자 여러분 경적을 울립시다
평조합원들의 뜨거운 힘을 구수영과 집행부에게 보여주자
하루종일 경적을 울려대자
구수영사단이 사퇴하는 그날까지
민택의 전체 대의원들은 비상집행부를 꾸리고 총사퇴한 민택집행부에게서 모든 권한을 수임하고 새로운 집행부를 가동해야 한다
새로운 집행부는 전국 지역본부가 모두 들어오는 합동지도체제로 구성하고
이후에 조합원 직접선거를 통한 신임 단독집행부를 힘차게 출범시켜야 한다
당연히 민택의 모든 강령, 선언, 규약은 절대 다시는 강승규, 구수영을 비롯한 어용집행부가 들어설 수 없도록 민주성을 강화하는 조직내의 장치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현재 어용집행부에 복무해 온 모든 연맹상근자들은 모조리 청소해야 한다.
강승규라인, 구수영라인 등의 모든 인맥을 일소하지 않으면 그들은 이후에 독버섯처럼 민택을 다시 무너뜨릴 것이다.

전국의 지역본부와 그 임원, 대의원동지들은 성명과 입장을 발표하고 현재의 민택 지도부를 깔끔하게 청산하고 민주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위하여 즉각 행동에 돌입해야 한다.

민택의 건강한 동지들이 지금 머뭇거린다면 구속된 양아치 강승규가 밖에 있는 자신의 심복들을 통하여 재집권을 노릴 것이 분명하다. 강승규라인을 색출하여 다시는 택시판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이번 강승규 비리사건을 활용하지 못하면 어용민택의 세월을 단절하지 못하고 지속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
만약 민택 지역본부의 건강한 임원과 대의원들이 위와같은 행동에 돌입하지 않는다면
현장의 투쟁적이고 건강한 택시동지들이 현재 권력을 잡고 있는 구수영 등의 택시어용세력과 동시에 강승규라인과의 한판 투쟁을 조직하여 연맹을 혁파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전국의 투쟁적인 택시동지들 마장동 연맹사무실 앞에 집회를 조직하고 민택 연맹 사무실을 점거하라
최소한 한 달만 연맹사무실을 점거하자.
양아치들도 두손을 들 것이고 다시는 입질할 생각을 하지 못할 것이다.
한달이 되어도 문제가 해결한되면 두달이고 세달이고 투쟁해야 한다
택시판 민주화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길 뿐이다.

마지막으로 예상하건데 전국의 민택 지역본부가 주도적으로 강승규, 구수영 어용세력을 청산한다는 것은 그 가능성이 적어 보인다. 결국 전국 평조합원들의 힘으로 마장동 연맹사무실을 점거하여 무력으로 투쟁하는 방법이 현실적인 방법이 되리라 예상된다.

또하나 역대 민택 연맹 출신으로 현재 택시회사 사장이나 임원으로 파견되어(?) 신나게 택시노동자를 착취하고 있는 자들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다. 그들은 모두 강승규의 지시로 사장이나 임원이 된 자들이다. 택시노동자를 위하여 일하던 자들이 어떻게 사업주로 변신하여 택시노동자의 고혈을 빨아먹는 일을 방치할 수 있는가? 그들에 대한 응분의 조치는 이후 새롭게 출범하는 민택 집행부에서 과감하게 조치해야 할 것이다. 그들을 먼저 확실하게 치는 것이 택시자본과 확실하게 투쟁하는 길이 될 것이다.

김ㄱㅁ, 김ㅇㅊ, 이ㅅㅎ ...   훨씬 더 많으데 그 더러운 자들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면밀하게 조사하여 후에 정확한 반택시노동자 명단을 작성해야 한다. 그들을 단죄하는 것은 친일매국노를 처단하는 것과 같은 일이다. 단 그들도 한때 우리와 같은 택시노동자였으니 그들이 진심으로 뉘우친다면 용서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그들의 반노동자적 행위를 결코 잊지 말고 미래의 본보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청산이다.

지금 선봉에 서지 않는 단사 임원이나 지역본부 임원들은 이후에 그 대가를 치를 것임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것이다. 세상이 바뀌고 있고 민주노총, 한국노총 모두가 변혁의 홍역을 치르고 있다. 이 변화의 물줄기에 주체적으로 자주적으로 힘을 보태지 않는다면 그 책임을 반드시 치러야 할 것이다.

상식적으로 보편적으로 사고하는 전국의 평조합원 택시동지들 자 이제 움직이자! 투쟁이다!  






민택 (2005-10-14 15:01:48)

점검이 언젠입닌까
언제라도 달려갈려닙다
오춘산이도고 구수영이 도고
시간과 일정을 정확히 해주십시요 우리조직도 가서 의무금 반납투쟁할렵니다  


연맹지지자 (2005-10-14 15:14:59)

날짜는 언제고 누가 총대멜거여?
떳떳하게 밝혀야 동지의뜻을 따르든 아니든 할것 아니요
누구시요?
함께 갑시다.  


바람잡이 (2005-10-14 15:24:59)

조사결과 연맹은 무협의로 나왔는데 추상적으로 그밥에 그나물이라는데는 동의가 안되며 민주를 외치면서 \"\"무력투쟁?\" 이 최선의 방법이라는것은 매우 모순논리가 아닌가?  


확쓸어버려 (2005-10-14 15:34:59)

의무금 반납투쟁은 필요없지
우리가 들어가서 조직을 바꾸면 되니까
확실하게 바꾸면 되지
그리고
지역본부장중에 총대맬사람 하나도 없다면 그것 참 문제지
지역본부장들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거요
민주노총 참여광장에 자유게시판도 안보는거요?
총대는 전국의 본부장들이 매야하는거 아니요
주의할 건 지역본부장들 중에서 강승규 구수영과 결탁하여 연맹을 잃게 만든 주범들은 반드시 제외하고
정말 양심이 있는 지역본부장들과 그런 본부장이 없는 지역에서는 다른 지역 대표자를 선출하여 선두에 서야 하지 않겠나
그리고 선두에 선 그사람들이 날자만 정해준다면 즉시 월차 연차 모조리 다내고 마장동으로 상경하리다
빨리 날자 잡아주쇼 어용집행부 싹 쓸어버릴랑께  


의무금 (2005-10-14 15:44:50)

확쓸어버려님이 연맹가서 조직바꾸면 앞으로 의무금 안내두 되남여?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나도쓸어 (2005-10-14 16:35:06)

의무금님 산하조직의 의무금은 택시노동자의 인간적인 삶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사업에 필요한 것이죠. 다만 적당한 의무금 분담이 필요하니 분담률을 재조정해서 문제점을 보완해야 하는 거라고 생가되네요.

현재 민택이 의무금을 자신들의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사용했다는 것이 문제이지, 적당한 의무금을 투쟁기금으로 정확하게 사용하여 택시환경을 근본적으로 변하게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민택에 새롭게 민주집행부가 조직되면 의무금님도 자신이 납부한 의무금이 잘 쓰일 수 있도록 감시하고 투쟁사업을 제대로 진행하는지 집행부를 검증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으셔야 하겠죠  


의무금 (2005-10-14 16:45:28)

지금 현재 연맹에서 의무금을 개인적인 영달의 목적으로 쓴것이 포착되었나여?
그럼 문제져.....
만약 의무금이 개인 영달을 위해 쓴것이 아니라면 나도쓸어님이 어케 책임 지남여?  


내생각 (2005-10-14 17:12:10)

강승규 구수영이 투쟁같은 투쟁 하나 조직하지 못하고 시늉만 하는 총파업투쟁이 무려 몇번인가
괜히 총파업 때린다고 조합원들 가슴설레게 해놓고 한숨만 쉬게 한게 한두번인가
가면 갈수록 조합원들의 생할이 향상되기는 커녕 피폐해진 것은 무엇 때문인가
법원ㅇ 가지 않아도 이건 엄연한 공금유용, 직무유기, 사기죄다

강승규 구수영 집행부가 처음부터 조합원들의 인간다운 삶을 쟁취하기 위한 싸움에 전혀 뜻이 없고 자신의 연맹위원장 자리만을 지키는 일에 전념했고 특히 강승규는 민택조합원들을 이용하여 민주노총위원장 선거에 출마하고 작년에는 이수호와 결탁하여 부위원장에 출마하여 수석부위원장에 당선되었다.

민택의 조합원들이 택시사장들에게 착취만 당하는 것은 이미 고착화되었고 조합원들의 생활이 이미 파탄지경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강승규 구수영과 역대 집행부라는 자들은 오로지 자신의 자리만을 보전하기 위하여 기회주의적으로 살아왔다

의무금님 이런 정도로도 연맹의 역대 집행부가 의무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직무를 저버렸다고 말할 수 있지 않겠소

가장 뚜렸한 증거는 전국에 있는 민택조합원들의 척박한 삶입니다.
의무금님 더 설명이 필요합니까?
의무금님이 괜히 강승규 구수영 변호하거나 두둔하려는 의도이라면 지금 분위기를 잘못 판단하고 있는겁니다. 진실을 제대로 밝힐려는 의지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놀고계셔 (2005-10-14 17:17:51)

장난치지마라, 누구의 짖인지 잘알고 있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를 제시해야지 않겠나, 전택과 민택을 비교도해라, 잘못한것을 잘했다고 하지 않겠다. 그러나 주장이 일괄성과 진실성이 있을때 그리고 누가 보다라도 잘못했다는 증거가 나타나야 될것이니냐,  


신문봐라 (2005-10-14 18:01:53)

놀고계셔님
당신이 비호하려는 자들은 이미 힘을 잃었네
다른 곳에 줄을 대시는 게 좋을것이야
괜히 싸잡아서 욕먹지 말고
관계를 정리하는 게 좋겠지  


민택인 (2005-10-14 19:13:45)

놀구있는 닭대가리들이 넘 많군. 조둥이로 투쟁하는 닭대가리님!
당신이 하는 짓거리가 누구 좋은일 하는지 아는가?
아님 원래 사주를 받았던가, 남 흉보는것 좋아하는 닭대가리인지 생각 좀 하슈...
그렇게 남 씹는것 좋아하니 전택은 폐쇠를 하지.
조둥이로 손바닥만한 면적에 세계지도를 그려 봐라.
세상이 손바닥보다 좁게 만만하게 보일것이다.
현 상황은 민택의 위기이나 더나은 조직으로 거듭날수도 있는 기회이나,
싸잡아 양비론식으로 여론 몰이를 하는 당신들 땜시 될일도 안된다.
조둥이로 세상을 논하지 말라!!!  


봉황 (2005-10-14 23:48:46)

위에 민택인은 강승규의 심복인거 같은데
아직도 분위기 파악이 안되나
하기야 죽을때까지도 미련을 가지는것이 인간이기는 하지만
민택인아 당신이 정말 민택의 발전을 위하는 조합원이라면
현재 민택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부끄럽지 않게 행동해야 한다
인터넷에 글로써 하는 폭력으로 자아도취에 빠지는 것이 너무나도 애처롭구나
마지막 몸부림에 힘겨워하는 모습이 너무나 가소롭고 불쌍하구나
하기야 독재자 다카끼 마사오(박정희)가 죽은지 26년이 되었는데도 그에게 꽃을 바치는 작자들은 있게 마련이니 민택인아 너도 그런 경우에 속하는 부류이냐
민택인아 마지막으로 하는 충고이다
어찌 참새가 봉황의 뜻을 알리오  


민택인 (2005-10-15 00:43:38)

봉황! 당신 닭대가리 맞어.
니는 사업주 똘마니 맞다구.  


날벼락 (2005-10-15 00:55:01)

주둥이로 투쟁하는넘들 노동조합을 주둥이로 하는 반조직넘들이 너무많아 한심스럽구나!
너넘들 자본가에 현혹되여 노동조합 망쳐놓고 후회하지말고 심사숙고하여라,
시련은 누구에게나 있는법 . 시련을 겪고 일서볼생각은 아니하고 노동조합 사업조합에 인수인계하기를
바라는넘들. 날벼락이나 쳐맞아라,,,,  


청소부 (2005-10-15 13:20:00)

기회는 지금뿐이다. 이번에 내버려두면 강승규, 구수영 일당은 면역이 되어 청산의 기회를 놓친다. 아예 이참에 울산등 강승규 똥파리들 까지 모두 청소하자! 연맹점거님! 얼릉 메이데이 정하세요!  


부끄러워 (2005-10-15 13:25:01)

연맹 홈피 메인의 구00 머시기 사진좀 없애라! 꼴도 보기 싫다! 기름기 좍! 좍 흐르는 기만이 열받게한다.
기소 안되었다고 설마 그자리 계속 할 것은 아니지? 빨리 자퇴 하시오! 쳐들어 가기전에 ...
올라가면 동대문에 꿇어 앉혀 지나가는 택시들에게 3000배참회 시킨다.  


쪽팔려서 (2005-10-15 14:05:33)

그래도 홈 메인에 강00머시기 사진이 있는 것보다는 구00머시기 사진이 조금은 나은 것도 같은데
구씨도 질리셨나 그럼 오00머시기 사진으로 바꿔야 할 때가 됐나
아참 오00머시기 개인택시 아직 안나갔나
그럼 누구 사진을 올리는 게 좋지 아 헤깔리누마
그리고 구머시기 동대문에 꿇어 앉혀 놓는 건 너무 심하지 그래도 연맹의 최고실력자인데
게다가 3000배 참회의 절까지 시킨다고
3000배를 두배로 해서 6000배로 늘리는 조건으로 저 밑에 지리산에 절로 보내주는 게 예의가 아닌가
예전에 전머시기가 대권에서 물러난뒤에 백담사에 간것처럼
연맹위원장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지요  


나쁜넘 (2005-10-15 16:13:55)

한두넘이 도배를 하고 자빠졌구나, 너희들의 의도를 안다.
아무리 개소리 지꺼려도 다 조직에서 알아서 하기깐 신경꺼라,
도배하는 인간들이 대충은 누구인지 감이온다. 단위사업장 운영이나 잘했으면
말을 안하지~ㅌㅌ  


안나쁜넘 (2005-10-15 22:56:48)

양아치조직에서 다알아서 한다고라
고렇게는 몬하지
양아치조직은 불법인거 알제
인제는 도배 그만할란다
직접 붙을란다
결투장소 보내면 빼지말고 꼭 참석하그라 나쁜넘아~~~  






사필귀정 (2005-10-21 20:16:54)

물러날때가 지났는데도 국민을 위한다며 삼선이다 유신이다 하며 그 자리를 지키려다 총맞어죽는것.....
이것이 바로 사필귀정이라는 것이다

지금 제2차적 책임이 있다할 민주노총은 총사퇴를 했는데도
그 1차적 책임이 있는 민택은 그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강승규가 민택을 떠나 민노총소속이니 현집행부는 책임이 없다?
웃기지마라. 오늘의 강승규가 누구땜에 저리됐냐구?
구모씨 오모씨 그리고 여기 추종하는 의무금이나 축내는 위의 닭대가리같은 민택인과
욕말고는 아무 재주도 없어보이는 위의 나쁜넘 그리고 뭐가 어떻게될지 아무것도 모르는
위의 날벼락등 이런류의 인간들땜에 강승규의 오늘이 있는것이다

민택과 수많은 조합원들을 위해 스스로 사라지지 않으면 사필귀정이 뭔지 잘알게될것이다  


공소장 (2005-10-22 16:40:04)

현집행부 공소장 이래요~~

총파업투쟁 한번 제대로 못한 엄청난 직무유기죄
조합원들 바보로 만들려고 교육사업을 실천하지 않은죄
조합원 다 죽인죄
사업주한테 돈받고 안받은 척 한죄
강승규 비리사건을 사전에 알고서도 침묵으로 동조하여 사건을 확대시킨 불고지죄

이 정도면 구수영집행부가 총사퇴해야 할 중대한 죄가 아닙니까?

구수영집행부에 대하여 생각없이 무조건 추종만 하는 민택조합원 여러분 더이상 어리석은 짓을 그만두시기 바랍니다. 당신들의 생각없는 짓이 민택의 조직력을 갉아먹고 있다는 것을 결코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시원해 (2005-10-23 10:05:12)

반성하고 후회하고 앞으로 잘해보겠다는 손톱만큼의 계획도 비전도 없이
자리에 연연하고 잿밥에나 연연하는 추잡한 인간들 ------
위의 사필귀정님의 설명 잘 귀담아 들으시고 올바른 진로를 선택바랍니다

하나 더 묻고 싶은건 2004년 7월 이전의 부가세감면분 ----
전택에서도 그 훨씬이전에 지급해온 부가세감면분 ----
중앙교섭을 하겠다든 그 감면분말이오 ----
이미 잘난 인간들이 속으로 받아쓰고는 겉으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건 아니오?
아니면 즉시 향후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좀 해 주시오, 잘난 여러분들 !!!  



총사퇴 (2005-10-24 01:13:33)

아직도 민택집행부는 아무 말이 없다
이 침묵의 의미는 바로 이것이다. 민택집행부는 민택의 수많은 조합원들을 우습게 여기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이수호 총연맹위원장과 지도부들이 불명예퇴진한 상황에서도 아무 말이 없단 말인가?
작금의 민주노총 사태가 민택에서 가장 큰 사고를 쳐서 초래된 일임에도 불구하고 강승규 하나 구속된 것으로 대충 때우겠다는 심산인가?
도대체 염치가 없어도 어느 정도기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구수영, 그자가 강승규와 무엇 하나 다른 점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현재 전국에서 전택 민택의 썩은 집행부들과 구태의연한 구악을 쇄신하고 혁파하자는 흐름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민택과 전택의 택시노동귀족들에게 마지막으로 아량을 베풀고 싶다.
전국 택시동지들의 무력에 의하여 처참한 종말을 맞이하고 싶지 않다면 일주일 내로 구수영, 문진국집행부 주위에 붙은 노동귀족 떨거지들 정리해서 백의종군하던지 그도 아니면 택시판을 떠나라
아마 마지막 경고가 될 듯 싶다.
탕! 탕! 탕!(이 총소리 다음에 실탄이 장전되어 있음을 결코 잊지 말기 바란다)
  • 박사의 '한국과해외 뎅기열환자의 역학적 <a href="https://medium.com/@estacio173masato" target="_blank">논현핸플</a> 비교분석' 논문과질병관리본부에서 격월간으로영문학술지 최신호에 <a href="https://twitter.com/bam_war10" target="_blank">광주오피</a> 따르면 한반도가인해 점차기후로 변하는 <a href="http://tweettunnel.com/Bam_war10" target="_blank">광교오피</a> 여름이 빨라지면서활동 시기가등 모기 <a href="https://twitter.com/junemma578" target="_blank">답십리오피</a> 감염병 위험이있다. 동남아방문하는 해외여행객이 <a href="https://twitter.com/bam_war10" target="_blank">의정부오피</a> 것도 뎅기열우려되는 요인하나다.질병관리본부 자료를 <a href="https://medium.com/@balatbatlaguin298" target="_blank">강남안마</a> 해외에서 뎅기열에귀국한 사람년 명에서 <a href="https://twitter.com/bam_war10" target="_blank">밤전</a> 명으로 늘었다.월 기준유입된 뎅기열 <a href="https://medium.com/@ichitaeinstein362" target="_blank">역삼립카페</a> 명에 달해같은 기간명의달한다. 질본은 <a href="https://twitter.com/bam_war10" target="_blank">논현오피</a> 같은 추세라면유입되는 뎅기열명이 넘을 <a href="https://twitter.com/brayn1003nijito" target="_blank">장유오피</a> 보고 있다.특히연구관은 우리와뎅기열 환자 유입 특성을 보이는 일본의 사례를 들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한국과 alke132 | 16-11-02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