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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너무나 불쌍한 식당아줌마

확인자 | 2005-10-24 15:50:54

조회수 : 1,692

대우 자동차 노동조합에도 이런 일이 있을수 있는지?
노동조합에 묻고 싶습니다.
식당에 근무하는 모 조합원이 근무중 몸을 다치사람을  식당대의원과 사무실에서는 합의하여 약3개월간 치료한 사람을 근태만 잡아주고 치료비는 본인 부담으로 했다는데 세상에 이런일이 대우자동차 처럼 대기업에서 가능한 것인지?

노동조합과 담당 대의원 그리고 부서 임원는 철저한 조사후 사실이라면 그에 맞는 처벌이 따라야 할 것입니다.

지금 즉시 산안실은 확인 부탁 합니다.
귿 처리가 미흡할시 상급단체및 산재사고 은패로 고발 할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가지고 장난하면 되나......
  •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노안실로 전화연락 바랍니다.

    제보자의 신원에 대해서는 절대로 비밀을 보장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사실이라면 산재은폐에 해당되는 내용으로,
    노동조합에서는 강력하게 대응할것입니다...

    꼭 연락주십시요...
    노안실 | 05-10-24 16:23
  • 꼭 연락을 해야만 하나요.
    노안실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면 안되는것가요.
    아무리 제보자의 신원을 보장한다고 해도 말하기 쉽지 않을것 같은데요.
    정확한 판단 바라네요.
    노동자 | 05-10-25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