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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조립부 조합원을 두번 죽이지 않기를...

지부동지 | 2005-05-26 15:32:38

조회수 : 1,812

특별단체 교섭 안건을 만들면서 지부 동지들과의  간담회속에서 이번 05년 특,단교섭은 어느해
보다도  특단교섭은 중요하며, 05년 임투에 전초전인 만큼 기필코 임투 이전에 쟁취해 낼것이라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특단 교섭대표들에 강력한 입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7차교섭을 마친 지금에 와서는 사측에 냉정한 태도와 조립T/C수당을 임금성으로 본다며  조합원들간에 분열을 부추기는 사측 입장에 어찌 강력한 대응 전략 전술를 고민하시지는 않으시고 어찌 05년 임금 교섭과 병행할것이라는 입장을 취하신것은 정말로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특단 교섭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시지도 안으시고  현장 조합원들이 납득할 만한 이유도 없이 어찌
시간과 여견이 이렇게 되었으니 병행하면서 쟁취해 내겠다는 입장은 다시 한번 말씀  들리지만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특단교섭은 분명 05임투에 전초전인 만큼 이번 교섭에서 밀린다라면 05년 임금교섭은 더욱
          어려워질것입니다.
두번째: 과거에서 지금까지 조립부 조합원들은 몸과 마음이 지쳐있고 병들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말을 안해도 교섭 대표 모든 분들이 알고 있을 것이기에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허나
        조립T/C  수당은 전 간부와 대자 전 조합원들께서 어렵고 힘들게 입장들을 정리해준
        수당인 것인 만큼은 다시 한번 알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세번째: 특단과 임금 이 두마리에 토끼을 잡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고민과 전략 전술속에서 대자 전
          조합원들과에 단결과 간부들에 선봉이 필요하실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지금에
          분위기로서는 걱정과 불안함이 저에 가슴과 뇌리을 스칩니다. 그 이유는 금일 본조 임시
          대의원대회 속에 참석하였던 모든 대의원들이 느낀 이유일것입니다.

                    단결!! 노동자에 생명이요    분열!!  노동자에 죽음이다...  

* 노동조합에 부탁드립니다.
현장 조합원들에 건강권과 지친 몸과 지친 마음에 찬물를 끼언지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동조합은
강력한 투쟁에 전술 전략을 준비하고 현장 조합원들에 단결과  간부들에 선봉 투쟁을 만들고 노동조합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 사측에게 강력히 보여주길 부탁드립니다.

                    분열을 책동하는 노무정책 박살내자!!!!
            조합원에 단결로 특단 임투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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