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및 상집간부 대의원에게
현재 부평 2공장이 주3일 근무 3일 70%휴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수 및 수출에서 판매가 되지 않아
어쩔수 없이 휴무를 할수밖에 없다고 한다
그러면 신차가 나온다고 해서 판매가 잘 되라는 보장도 없고
내수는 그렇다고 치고 수출중 북미쪽에는 어느정도
판매가 되어야 하는데 왜 이럴까
동종사인 현대 및 기아는 월 수천대를 판매하고 있는데
유독 대우자동차만 판매를 못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것은 쓰즈끼 브랜드로 옵션을 선택한데 문제가 없는지
우리 노동조합에서도 현실을 직시하고 현지 시장조사를
하여 브랜드에 문제인지 품질에 문제인지 성능에 문제인지를
조사한후 회사에 요구할 사항을 노동조합에서도 먼저 거론하여
하나하나 정리해 가는 이런 노동조합이 되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신차를 내 놓은들 현재같은 이런 상황이라면 판매가
좋아진다는 보장이 어디에 있을지
매출액이 올라가고 이윤이 남아야 종업원한테도 그만한
혜택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이윤없이 종업원에게 무었이 돌아오겠는가?
다시한번 부탁드리지만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종업원이 살아 남을 수 없다고 봅니다
노동조합도 회사 경영에 참여 시켜달라고 하기전에
먼저 앞장서서 가야 하리라 판단됩니다
아침 출근길에 인사하는 것도 좋지만 과연 현재
무엇이 문제이고 노동조합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곰곰히 고민해 볼때 입니다
답장 기다립니다
수고하십시요
조합원으로 부터
이런건 당신이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안해도
경영진 머리가 모자라지 않는다면 다 생각하고 있는것이야
거기다 라인생산 종료되는 제품을 이제와 시장조사하면 어쩌라고
조합원 | 05-11-05 05:30
조합원 글 올린것에 대한 반박
당신같은 조합원이 있으니 무엇이 낳아질수
있겠는가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미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모색해 보자는 뜻에서 글을 올린것을
조합원이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을 안해도 된다는
그런 막무가내식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어떠한 발전이 있을것이며 노동조합원의
발전 또한 없으리라 생각됨
글을 올릴 때 비판은 정확한 시각에서 보고
판단하여 올리기 바랍니다
평조합원 | 05-11-05 07:49
잡수가 올라가고 사상최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GM대우는 특히 소형차(칼로스, 젠트라) 물량이 늘어나면서 6월을 경과하면서 짭수도 60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그러나 그에 맞는 \'대우\'를 노동자들은 받고 있습니까?
\'평조합원\'님은 덧글 단 조합원님을 \'비하\'하면서 정확한 시각에서 보고 판단하고 비판하자구 했는데, 결국 님은 경영자적 입장에 설것을 권고하는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자신이 노동자라면 노동자적 입장에 서야지 왜 바보같이 \'이해관계가 적대적\'(간략하게 말하자면 회사는 임금많이 주면 손해고, 노동자는 임금조금 받으면 손해니깐 그렇다고 본다.)인 경영자적 입장에 섭니까?! 혼자 회사의 개가 되어서 잘먹고 잘살아보자는 심보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거참 | 05-11-05 18:48
경영진 머리가 모자라지 않는다면 다 생각하고 있는것이야
거기다 라인생산 종료되는 제품을 이제와 시장조사하면 어쩌라고 조합원 | 05-11-05 05:30
당신같은 조합원이 있으니 무엇이 낳아질수
있겠는가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미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모색해 보자는 뜻에서 글을 올린것을
조합원이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을 안해도 된다는
그런 막무가내식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어떠한 발전이 있을것이며 노동조합원의
발전 또한 없으리라 생각됨
글을 올릴 때 비판은 정확한 시각에서 보고
판단하여 올리기 바랍니다 평조합원 | 05-11-05 07:49
회사살리겠다고 월급봉투 반납했던 노동자들을 생산성 높여야 한다는 명목하에 구조조정해서 정리해고 시키는게 이윤의 논리입니다.
\'평조합원\'님은 덧글 단 조합원님을 \'비하\'하면서 정확한 시각에서 보고 판단하고 비판하자구 했는데, 결국 님은 경영자적 입장에 설것을 권고하는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자신이 노동자라면 노동자적 입장에 서야지 왜 바보같이 \'이해관계가 적대적\'(간략하게 말하자면 회사는 임금많이 주면 손해고, 노동자는 임금조금 받으면 손해니깐 그렇다고 본다.)인 경영자적 입장에 섭니까?! 혼자 회사의 개가 되어서 잘먹고 잘살아보자는 심보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거참 | 05-11-05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