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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동지여..고생 많았습니다!

yoon | 2005-05-31 14:05:19

조회수 : 1,734

이 시간..
이 더러운 시절에...
싸잡아 전국의 노동조합들이 간부들의 위상이 말이 아닌 요즘
동지의 울림을 새겨 듣고 다시금 초심을 생각해야할때 인듯 하군요.
장 동지의 글이 가슴을 울림니다.
동지..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크지 않은 체구에 그렇게도 큰 동지의 의지는 아름다웠습니다.
얼마 전 동지의 모습과 동지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어 반가웠습니다.
힘냅시다..동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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