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은 피로를 회복 시킨다
- 간은 몸에 독을 해독 시킨다
- 간은 쉽게 손상되고, 반응은 늦다
- 간은 회복상태가 빠르다
■ 간의 독은 어떻게 해독 되는가
- 땀으로 나온다
- 오줌으로 나온다
- 음식으로 해독한다
■ 처방전
1 받드시 하루에 한번 땀을 흠뻑 흘리자
- 매일 같은 시간에 족탕을 한다
- 족탕은 발을 무릎까지, 40℃이상 열탕에서, 15~20분간 담구어 땀이 흠뻑나게 한다
- 탕밖에 나와 찬물에 들어가지말고, 공기중에서 땀을 식힌다(편하게 잠을 자도 좋다)
2 오줌을 잘누게 하자
- 옥수수 끊인 물을 수시로 먹는다
- 흰색 문어를 끊여서 물과 고기를 먹는다
3 해독하는 음식을 먹자
먹는것이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중요한것은 독이든 음식을 먹지말아야한다 독을 먹으면 그독을 해독하기 위해 간이 또 일을 하게 된다 간경화인 상태에서 자기 간을 치유하는데 쓰이는 힘을 음식 해독하는데 쓰이게 하지말자는것이다 먹은 음식을 약이라고 생각하고 무농약, 유기농 음식으로 철저히 관리해야한다 시중에 나오는 쌀,과일,채소는 재배과정에서 농약에 과다노출 되어있고 특히 수입산은 방부제 범벅이다 절대 먹지말자, 그리고 소.돼지.닭.계란 등 또한 가축을 기르는 과정에서 질병에 걸리지 않게 하기위해 엄청난 항생제를 투여하고, 빨리 자라게 사료에 성장 촉진제 같은 화학 약품을 먹인다 그래서 고기의 몸속에 독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치료기간중 만이라도 이러한 독이 되는 음식을 절대 먹지말고, 유기농으로 먹자 “원주 생활협동조합”을 통하여 유기농 음식재료 전부가 다 있으니 그곳에서 구매해서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