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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통합 위로금 300%는 요구는 정당하다

받아내라 | 2005-11-11 05:54:53

조회수 : 1,527

지엠 자본이 입성하면서 엄청난 희생의 댓가를 치루었다.
6000명이 넘는 대우 자동차 근로자들이 정든 회사를 떠났으며,
1750명은 강제적으로 부당 정리 해고 되었다.
당연히 해고된 동지들부터 복직을 시켜야 되는데,
800명의 도급직을 우선적으로 고용해.........
아직도 미복귀자들이 복직을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 정리 해고는 절대로 인정하지말자.
왜? 비정규직을 받기위한 사측의 음모,수작이다.
비정규직,외주화,용역화,도급화,모듈화,고령화 대책 시급하다.

지엠 자본 이익만 대변하다간, 인간 다운 삶을 포기해야 할 것이다.
집행부가 앞장서서 갈 필요도 없고,  지엠 자본은  이익 극대화하다가,
이익안나면 철수할 놈들이다. 8500명 조합원들, 일하는 기계,노예로 실컷부려 먹다가
불황기가 닥치면 뒤도 안돌아보고 철수할 놈들이다.
할말을 하고 받아낼것은 확실히 받아내라.
8500명 조합원들은 회사의  \'종\' 도,  집행부 \'종\' 아니다.
투쟁해서라도 받아내라.

  • 투쟁하면 동참할거니? 뺀질이 | 05-11-16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