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각성하라!! 올해가 가기전에 반드시 전원 복직시켜라!!!
격려금 문제 앞서, 정리해고자가 복직이 되면 격려금이 더 많이 빠져나갈까봐 그러냐?
우리는 격려금 안받아도 되니까 빨리 복직시켜주라!!
정리해고자 | 05-11-13 20:18
밖에서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안에 있는 조합원들은 여러분들에 대해 신경쓸 겨를이 없답니다..
왜냐면, 오로지 격려금많이 관심사 거든요..
옛동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어도, 오로지 우리들의 배만 채우면 그만이라는 썩어빠진 생각들에 대의원,조합원 모두다 미쳐있거든요...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 05-11-13 21:35
정리해고자들의 복직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지, 현 집행부의 답변을 듣고 싶다!!
노조는 홈페이지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미복직자 들의 절박한 글들에 대해서 왜 아무런 답변을 하지 못하는지, 아니면 읽고나서도 사측과 짜고 무시하고 있는 것인지..
빨리 답변해 주길 바란다..
미복직자 | 05-11-13 22:15
홈페지관리 잘하고 있다
미복직자는 누군지 발키면 복직시켜주마
그리고 사실 미복직자 복직보단 돈이 중요하다 격려금만 받아내면댄다
복직자 | 05-11-14 08:22
각자상황에 따른 중요한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현장 조합원들이 격려금에 관심이 많은 것처럼 미복직자들에게는 복직이 최대의 관심사입니다. 서로가 이해해야합니다. 짧은 글이지만 서로에게 상처주는 글은 삼가합시다. 누가 뭐라해도 우리는 한 동료입니다. 조합차원에서 더욱 노력해 주세요.
미복직자 | 05-11-14 09:56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있는데 일언반구 캄캄 무소식이니
언제 까지
더기다려야 하는지
누가 대답좀 해주세요
이준영 | 05-11-14 10:21
노조 말대로라면 복직이 우선이 아닌가요..격려금이 남아 있는 사람들보다 중요한 것인가요..저두 예전에 노조에서 투쟁하라면 열심히 했는데..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후회가 밀려 오네요
모두가 다 복직이 되고나서 격려금 얘기가 나와야 하는 것 같은데 얘기가 뒤바꾼 것 같네요..전에 복직된 분중에 노조에서 지급한 돈 거의가 다 받았다고 글 봤어요..남아 있는 미복직자들은 지원금조차 없이 버티고 살고 있는데 통합 격려금마저 준다면 미복직자들은 안중에도 없는 것인가요..돈보다 사람이 우선ㅇ시 해야 하는 현실이라고 말하지만 노조 홈피글 보면 이기적인 면이 많이 보여서 안타까움이 오네요.. 미복직자들 마음은 헤아릴줄 아는 노조가 진정한 노조 아닐련지..조합원들은 반대 입장 생각 해보시길..과연 조합원님들 저희같은 입장으로 생각하면 돈이 먼저나요 아니면 복직이 먼저인가요...지금 날씨는 추워지고 일감도 없는 달..남아있는 미복직자들 마음을 절반아닌 삼분의일정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아침 일출하기전에 현장으로 가는 일당 노동자 올림..
복직하고파 | 05-11-15 00:28
너무 오랜 시간이 흘러, 동지들 마저 우리를 잊어버린 것 같아 정말 섭섭합니다..
복직자라는 사람은 동료가 월급봉투를 들고 길을 가다 차에 치어 죽게 되어도, 길바닥에 떨어진 돈 만 줍느라 죽어가는 동료를 나몰라라 할 사람 같습니다.
복직이 되어 현장으로 돌아가도 예전의 동지들과는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도 힘들고 오랜시간이 흘렀고,우린 지쳐버렸습니다..
일당쟁이 | 05-11-15 22:49
격려금 문제 앞서, 정리해고자가 복직이 되면 격려금이 더 많이 빠져나갈까봐 그러냐?
우리는 격려금 안받아도 되니까 빨리 복직시켜주라!! 정리해고자 | 05-11-13 20:18
하지만 지금 안에 있는 조합원들은 여러분들에 대해 신경쓸 겨를이 없답니다..
왜냐면, 오로지 격려금많이 관심사 거든요..
옛동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어도, 오로지 우리들의 배만 채우면 그만이라는 썩어빠진 생각들에 대의원,조합원 모두다 미쳐있거든요...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 05-11-13 21:35
노조는 홈페이지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미복직자 들의 절박한 글들에 대해서 왜 아무런 답변을 하지 못하는지, 아니면 읽고나서도 사측과 짜고 무시하고 있는 것인지..
빨리 답변해 주길 바란다.. 미복직자 | 05-11-13 22:15
미복직자는 누군지 발키면 복직시켜주마
그리고 사실 미복직자 복직보단 돈이 중요하다 격려금만 받아내면댄다 복직자 | 05-11-14 08:22
현장 조합원들이 격려금에 관심이 많은 것처럼 미복직자들에게는 복직이 최대의 관심사입니다. 서로가 이해해야합니다. 짧은 글이지만 서로에게 상처주는 글은 삼가합시다. 누가 뭐라해도 우리는 한 동료입니다. 조합차원에서 더욱 노력해 주세요. 미복직자 | 05-11-14 09:56
언제 까지
더기다려야 하는지
누가 대답좀 해주세요 이준영 | 05-11-14 10:21
모두가 다 복직이 되고나서 격려금 얘기가 나와야 하는 것 같은데 얘기가 뒤바꾼 것 같네요..전에 복직된 분중에 노조에서 지급한 돈 거의가 다 받았다고 글 봤어요..남아 있는 미복직자들은 지원금조차 없이 버티고 살고 있는데 통합 격려금마저 준다면 미복직자들은 안중에도 없는 것인가요..돈보다 사람이 우선ㅇ시 해야 하는 현실이라고 말하지만 노조 홈피글 보면 이기적인 면이 많이 보여서 안타까움이 오네요.. 미복직자들 마음은 헤아릴줄 아는 노조가 진정한 노조 아닐련지..조합원들은 반대 입장 생각 해보시길..과연 조합원님들 저희같은 입장으로 생각하면 돈이 먼저나요 아니면 복직이 먼저인가요...지금 날씨는 추워지고 일감도 없는 달..남아있는 미복직자들 마음을 절반아닌 삼분의일정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아침 일출하기전에 현장으로 가는 일당 노동자 올림.. 복직하고파 | 05-11-15 00:28
복직자라는 사람은 동료가 월급봉투를 들고 길을 가다 차에 치어 죽게 되어도, 길바닥에 떨어진 돈 만 줍느라 죽어가는 동료를 나몰라라 할 사람 같습니다.
복직이 되어 현장으로 돌아가도 예전의 동지들과는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도 힘들고 오랜시간이 흘렀고,우린 지쳐버렸습니다.. 일당쟁이 | 05-11-15 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