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4년 9월 이전 Q&A
군산시 공무원들의 이중적 태도
대우사랑
|
2005-11-15 15:49:38
조회수 : 1,298
군산시 공무원들의 이중적 태도
참 납득하기 어려운 일 입니다.
방폐장 주민투표 전에는 지엠대우를 사랑한다고 시청에 플랜카드를 걸었던 사람들이
방폐장 주민투표가 끝나자 불매운동을 한답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여러분이 판단하세요.
특히 군산과 전북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을 포기하자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공무원이 지역의 최대기업 판매제품에 대해 불매운동을 했는지? 이러한 사례가 있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으로
댓글 (1)
코멘트쓰기
자업자득 아니냐
뒷감당도 못하면서 너무 설쳐대면서 방폐장반대를 하더니만,
이제외서 누구를 탓하겠니?
어차피 자업자득이고 시간ㅇ 지나면 해결되는니라.... ㅉㅉㅉ
자업자득
|
05-11-16 23:49
삭제
닫 기
전체글
지부소개
찾아오시는 길
규칙
규정
단체협약
지부임원
지부연혁
복지제도
지부소식
헤드라인뉴스
민주광장
실별소식
공지사항
조사
신문고[지부장에게바란다 ]
금속노동자 뉴스
매일노동뉴스
식단표
기자회견 및 보도자료
버스노선표
카드뉴스
회의결과
위원회
현장조직위원회
정치통일위원회
미,비실무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
복지위원회
맨아워위원회
문화위원회
여성위원회
통상임금전담위원회
교육정책위원회
게시판
조합원게시판
24년 9월 이전 Q&A
조합원 안전제보
비정규직공간
조합원광고
한국GM관련 언론보도
할인협약업체
사내동호회소식
시사•정치 이야기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한다
현장 소식지
자료실
상집자료
영상자료
사진자료
기타자료
노동가요
상집일정
교섭자료
ETC
지부일정
상집자료
교육선전실
조직쟁의실
정책기획실
복지실
노동안전보건실
사회연대실
사무국
홈으로
로그인
© :: 전국금속노동조합 - 한국지엠지부
뒷감당도 못하면서 너무 설쳐대면서 방폐장반대를 하더니만,
이제외서 누구를 탓하겠니?
어차피 자업자득이고 시간ㅇ 지나면 해결되는니라.... ㅉㅉㅉ 자업자득 | 05-11-16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