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아~ 땡중아~ 생각없는 한중아...
얼마전에 태국가서 보약사느라고 돈을 왕창쓰고 왔다지?
어쩌면 그렇게도 머리가 없고 생각도 없니?
정말로 한심하고 불쌍하다.
조합원이 싸늘한 바닥에서 고통받고 있는데도,
회사놈들의 논리와 똑같은 말을 하면 되겠니?
\'일단 가서 일하면서 문제가 있으면 풀어가자\'고?
어떻게 대의원이란 작자가 그렇게 무책임하고 생각없는 말을 함부로 하니?
그리고 속이 그렇게 좁아서 쓰겠니?
공인으로서의 자세는 고사하고,
감정조절도 못하고 사적인 감정을 앞세우며 좌충우돌 하는 모습이 정말 한심하구나!
아직도 여전하겠지~
얼마전 부서체육대회때 조합원이 1/3도 참석을 안했다는데,
그많은 돈은 다어디로 갔니? 내역서를 공개해라...
제발 정신좀 차려라!
생각이 없다면 양심이라도 있던가! 깨끗하기라도 하던가!
대장이 그렇게 하라고 하뎐 신뢰 | 05-11-26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