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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 2005-11-25 21:23:05

조회수 : 1,119

대의원 대회를 한다는것은 조합원의 복소리를 듣고 하는것이 맏는 이치라 생각이 든다
그런데 어떻게 된일인지 이번 일은 조합원 목소리는 듣지도 안고 대위원 마음 데로 한기분이 든다...........................................
투표를 하였을 경우 투표 용지에 일년 번호라는것이 있다
일년 번호는 부정을 방지 하기위에서 투표 용지에 두개의 같은 번호가 있다 하나는
처음 뜯었을때 남는것이고 두번째는 투표 용지에 있는것이다
그런데 일년 번호가 하나만 있고는 하나는 없었던 것이었다
그러면 그것은 크나큰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투표 용지를 그냥 그데로 신임을 물었다면 것은 크나큰 잘 못이라 생각이 든다
이의도 제게도 하지 안고 대의원 대회에서 그냥 거수로써 결정을 했다 그냥 넘어가자는 식으로 말이다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조합원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지금 이라도 다시 신임 투표를 해아만 한다  


  • 창원지부 대의원 들은 다들 멍멍이 들이다
    지들 편한데로 생각하고 행동 하니까 다들 나가 ㄷ져라
    이번일로 조합원들은 대의원 말을 신임 하지도 안을것이다
    쓴소리 | 05-11-25 21:30
  • 욕을 하고싶다 선관위 보다 더 나뿐 넘들은 대의원 들이다
    선관위는 무식하고 몰라서 그런다고 치자 그러면 대의들은 일년동안 노동조합을 이끌어 나가지 안았는가 그럼 보고 듣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무식하게 나가는 처사는 무었인가 조합원을 위하는 척하고 지들 시간할에 받아 가면서  놀자는 식으로 생각이 들지 안는다 그럴려면 뭐하러 대의원 하냐 그냥 일이나 하지 아 ㅆ발 열받아서 나도 대의원 해야겠다 시간 할에 받아서 땡자땡자 놀아보게
    개자식들 대의원들 ...........................너그들이 더 나뿐 넘 들이다
    창원 | 05-11-25 21:41
  • 이의제기하세요
    정 그렇다면 다시하는수밖에 없지 않은가
    아니면 어떻게 할건지부터 투표로 결정하던가
    조합원 | 05-11-27 00:29
  • 창원지부 대단타 ㅉㅉㅉ 지부홧팅 | 05-11-27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