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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쟁의부장은 사과하시오

조합원 | 2005-12-09 00:22:26

조회수 : 1,862



아니 간부합동회의 사정을 왜? 조합원한테는 공지조차 하지 않으면서 사정을 모르면 함부로 글올리지 말라는 글쓰는 태도와 당신들이라고 표현하는것은 조합원을 향하는 당신의 태도가 정말이지
한심스럽소이다.
임투때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코빼기도 안보이면서 조합원한테 부끄럽지도 않소.
본연의 임무는 등뒤로한체 쟁의 부장의 역활을 당신이 아는데로 서술해보시죠?
당신의 행동과 태도와 임장과는 전혀 맞지 않는것 같소만.
제발 본연의 직책의 모습을 갖추어서 노동자대회와 민중대회는 낮짝을 보여주어야 하지않을까?
쟁의비만 축내지 말고 말이오.
  • 너도 마찬가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오
    낮짝이나 보여주면서 글을 올리시오
    노대와 민중대회 갔는데 너는 안보이더이다
    조합원 | 05-12-09 06:29
  • 쟁의부장은 노대와 민중대회등에 참석했습다.
    그러나 노동조합쟁의부장으로서 아직은 부족하다 싶습니다.
    감정적으로 조합원이 보는 노조홈피에 글을 올린다는 자체는
    \"난 바보요\"와 다를게 없는것...
    백마장양아치의 행동은 삼가하길...
    마장은 부평에서 쪽에도 못끼어 똘마니들...
    -왕년의 역전을 주름잡던 선배가...-
    증인 | 05-12-09 09:58
  • ㅡㅡ...
    왕년에 양아치였다고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쪽팔리는 줄 모르고...
    도대체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네..
    그러니까 이 모양 이 꼴이지...ㅋ
    비잉신 | 05-12-09 12:28
  • 아저씨나잘하슈~~ 헛소리하지말구 러브소주 | 05-12-09 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