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오더에의해 정추위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그것도 모자라 사측의충견 노릇만을
>열심이한 노조발전에 기생충같은 자들인 대의원을 10선이상 한넘들을 말도아되는
>공로 표창장으로 시작하든 이성재는 이진성대의원의 7월27일 집행부 총사퇴에 대한
>조합원 총회발의를 하자 안건자체를 받지않아 몇몇대의원들이 그에대한 당위성을
>발언하는데도 묵묵부담하다가 군산대의원들이 법규부장을 불러 규약사항인지 확인
>이라도해보라고 항의하자 정회를선포 했는데 수석부위원장인 서희택과 조직실장인
> 오대근 이두넘들은 온갗욕설을 다하면서 불신임을 걸지.왜지난문재 가지고 그러느냐
>는등 공갈과 협박을 했는가하면 전실노회 정연0 와 김재ㅇ은 자파대의원 들이지지
>발언을 못하게 하기위해 뒤에서 감시하는등 아이러니한 사건이였는가하면 이성재
>는다시속개해 법규부장에 확인은 하지않했지만 자신이판단 하건데 안받아도 된다는
>말도안되는 작태가 지속되자 다른안건들 때문에 결국안건을 철회하는 노조역사를
>만들은사건으로 이렇게 독선.독단적인 조합원들에 불이익만 입히고 규약을 밥먹듯
>지키지 않는19대집행부와 그리고 그들을사측의 오더에 의해 비호하는 조직들을
>조합원 총회를 열어 다시는 노동운동을 할수없도록 여론을 조성하자
대우 자동차 노동조합 역사가 지금까지 몇몇 사람의 주도로 왔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노회는 내부적으로 심한 고통을 안고 잇습니다. 따라서 27년차 정기 대의원 대회가 잘모쇤것인지? 아니면 잘된것인지는 ? 조합원이 평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실노회 누구가 감시니 뭐니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집행부는 당장 삭제하여 주세시요???
아직도 실노회재건의 망상을 버리지 않으셨나요
대자 조합원이 편안할려면 이망할넘의 조직들 여의도로보내서
그잘난 0들과 같이놀게 해야돼요
국회에가면 울대자조직들도 빠지지 않을걸 사~기,모~사,이~빨,잔~대구리,어느것하나..... 젠장 | 05-12-24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