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9월 이전 Q&A
이성재가 희망있는가...조합원의 손으로 탄핵을!!
민초 | 2005-12-25 20:41:18
조회수 : 1,277
노무현이가 20%대 지지율가지고 버티고 있다.
아마 이성재도 그정도의 현장지지율쯤 될것 같다.
그러나 노무현이는 대통령이다.
지지율이 낮아도 탄핵하기 어렵다.
그리고 노무현이는
\"힘들어서 대통령 못 해 먹겠다\"고 한적은 있지만
대통령 안하겠다고는 안했다.
근데 이성재는 위원장 안하겠다고 조합원앞에 떠들었다.
노조최고집행권자의 공언이었다. 조합원앞에...
그러고는 두달 이상을 버티며 파렴치하게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버티고 있다.
아니 그런적없다고 우기고 있다.
명백한 사기다. 위선이다. 권모술수다.
임투끝나면 입장표명하겠다고 했다.
병원에서 퇴원하면 입장표명하겠다고 했다.
특별노사협의나 끝내고 거론하자고 했다.
그리고 지금 05년이 일주일 남았다.
05년 위원장이 자기합리화의 무기로 요긴하게 써먹었던
흔해빠진 (위원장 성명서)따위로도 해명이 없다.
이번주에 나올려나?
우리는 이런 부도덕하고 몰염치한 위원장을 떠올리며
\"현장에 대안이 있나?\"라는 식의 소극적 인식보다
19대집행부가, 아니 이성재위원장이 희망이 있나를 먼저 따져야 할일이다.
노동조합의 강직함과 의연함을 전혀 느낄수 없는 19대노동조합.
속빈강정, 종이호랑이로 간교한 이영국이를 상대할수 없다.
백전백패... 06년은 김석환이 열명을 상대하는것과 같다.
\'노사대등의 역학관계\' 안에 노사협조주의도 있고, 공동협력체라는 말도 통한다.
대회사투쟁력을 상실한 현 집행부가 노사협력을 앞세우며 차원높은 척 하는 짓은
그래서 넌센스고 코메디다.
독재와 독선앞에 대안을 논하는건 어리석은 일이다.
그리고
\"어떻게 되겠지\" 하는 무책임함은 더욱 어리석은 일이다.
아직 우리 대자에는 유능한 많은 인재들이 있음을 부인해선 안된다.
오히려 \"우리에게 누가 있나?\"라는 생각은
대자조합원 스스로 \"우린 모두 바보다\"라 하는것과 같다.
이승만 밖에, 박정희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런노ㅁ들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면 우리나라는 어찌됐을까...끔찍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