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차 대의원 대회마지막회순인 기타중요한사항 앞두고 이성재는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임투때 위원장직을 사퇴 하겠다고 노동조합공식회의기구인 임원회의 중집회의 상집회의 통해 입장을 표명했었으나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잘못된 판단을 사과한마디로 이후 위원장직을 유지하겠다라고 대의원대회에서 밣혔다. 8,000여조합원은 그나마 대의원 대회를 통해 더이상의 이성재는 이후의 06년 임단투를 맡길수 없다라고 밑었건만 사퇴는 떠다시 모면헀다. 이제는 전조합원 서명을 통해 이성재를 탄핵하는데 한분도 빠짐없이 동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