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 군산지부가 심각한 **에 조짐이 보이고 있다. 그이유는 조합원이 노동조합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에 군산지부 노동조합은 심각한 고민을 해야 할것이라고 판단한다.
작금에 현실에서 대자 군산지부 현장 조합원 동지들에게 제일로 필요한 것은 노동조합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 각인시키는 문제가 노동조합이 제일로 해야할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우선 제일 심각한 특별단체교섭에 대해서 짧은 생각을 말하고자 합니다. 3년을 준비한 자료와 대자 8500조합원을 가름하는 임대속에서 만장일치로 동의된 안이 11차 교섭을 진행하면서 05년 임금교섭 전에 마무리 하겠다는 노동조합 판단 착오와 교섭에 힘이 실리지 않는 상태에서 지금 현재까지도 교섭 위주에 판단을 한다는 것과 교섭 테이블속에서 사측에 노,노 갈등을 부측이는 말언들의 암시속에서 특단 교섭 대표들이 풍낭을 만나것 처럼 갈팡 질팡 한다는 느낌를 특별단체 교섭에 관심 많은 조합원들의 생각과 느낌이 똑같다라는 것을 노동조합은 알아야 할것입니다.
또한 11차 교섭속에서 나왔던 말언들속에 임금에 제원, 임금교섭 대표들과 생각 , 판단 등등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노, 노싸움이 날 사항들에 대해서 노동조합은 미리 준비하고 대책을 수립해야 할것이라 판단합니다.
간곡히 호소하며 부탁합니다.
조합원이 없는 노동조합은 상상할수도 없으며, 노동 3권이 왜 우리 노동자들에게 있는것인지 정확히 알아야 하며 그리고 매년 이시기에 쟁위행위 찬,반 투표시에 왜 가결을 압도적으로 지지해달라는 그 이유 또한 알아야 할것입니다. 지금도 우려에 목소리가 현장에 울려 퍼지고 있다는 사실을 하루 빨리 노동조합은 알아야 할것입니다.
조합원에 총단결과 간부들에 선봉투쟁은 그냥 때대면 만들어지고 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합원에 총단결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만큼 노동조합이 신뢰을 주어야하며 믿고 따를수 있는 간부들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어찌 조합원 간부들과 함께 할려는 모습과 분위기을 만들지 않는 그 이유을 진정 알수가 없습니다.
끝으로 한마디만 더하겠습니다.
조합원이 참여하지 않고 쟁취할수만 있다면 .... 하지만 조합원이 참여하고 동참해서 만들고 쟁취한다면 항상 조합원에 힘이 필요할때면 반드시 조합원은 노동조합 깃발아래 중심으로 모이고 뭉친다는 것을 사측에게 각인시켜줄 필요가 지금 절시히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그 이유는 잘 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 특별단체 교섭 쟁취하고 05임투 승리하자!!!!
!!! 투쟁없이 쟁취없고 투쟁으로 쟁취하자!!!
!!! 조합원에 총투쟁으로 특단 쟁취하고 임투 승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