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격려금 50만원에 합의한 이성재 위원장!!
당신 실성했소?
아니면 아주 획 돌아버린것 아니요?
그 꼴난 50만원 받을려고 여태까지 쑈를 한거요?
그리고 통합 격려금 달라고 했지 누가 내년 성과급 달라고 했소?
2002년 격려금 120만원 받을때 당신이 뭐라고 했소?
\"300만원 받을건데 노동조합이 무능해서 180만원 배달사고
났다고 그러지 않았소이까?
그런 당신이 50만원 받고 지금 위원장 자리에 앉아있을 자격이 있소?
나도 말 만들어서 한마디 해볼까요?
통합 격려금 회사가 500만원 줄라고 준비 했는데
노동조합이 적당히 내놓고 나머지 적당한 시기에 빅딜합시다 라고
했다면서요?
이말 들으니 당신도 기분 억수로 않좋죠?
모든게 당신의 업보니 너무 기분나빠하지는 마소!!
50만원 필요없으니 당신이나 가지쇼!!
당신은 이꼴난 합의 해놓고 다리 쭈~욱뻗고 잘지는 모르지만
현장의 조합원들은 열불이나서 잠은 커녕 무너지는 억장다스리는라
술을 들이키고 있을거요!!.....아마도 50만원 다들어갈거요.
현장민심을 제대로 읽으시오!!
당신은 아니올시다!!
아! 그리고,
아마도 내일 아침 출근 인사때 조심하시오!!
당신 얼굴에 침밷을지도 모르니까!!!
더러운 사기꾼 같은 당신이
대우자동차 노동조합위원장이라는게
정말로 부끄럽소!!
생쑈를 하네..ㅋㅋ 조하봉 | 05-12-28 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