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데 통합격려금이라고 들고 협상한거 아닌가요?
\"노사는 2006년도 생산목표 155만대 달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격려금을 지급한다\" 이렇게 문구가 되어있군요 이건 통합격려급이 아니라 2006년 생산격려급이 아닙니까? 안그런가요? 사인할때 위원장님 안보고 사인하셧나요? 그리고 2006년걸 왜 2005년에 하는건가요? 그리고 155만대면 짭은 얼마나 올리실려구요? 올해 생산 규모는 아시나요? 그리고 정리해고가 회사경영상의 이유로 ?? 정리해고한 회사에 면죄부를 주는건가요? 그리고 17대 노동조합은 뭐었을 위해 싸운건가요? 정당성을 잃은 투쟁을 한건가요? 노동조합이 노동자 눈으루 세상을 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자본과 정권의 눈으로 세상을 보시는것 같은 위원장님 부디 노동자의 시각으루 세상을 봐주시고 안준다는 생산격려금은 왠만하면 받지말걸 거랬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지만 구걸하는듯한 돈은 받기가 싫네요. 존심이 상하거던요. 액수라도 많으면 액수를 위안을 삼지만 이건아니거던요!!! 한마디로 쪽팔리는 액수라 이겁니다. 그리고 정리해고자 문제는 왜 다루셧는지 기존에 합의문이 없었나요? 이참에 시기 못박아서 정리해고자 다 정리하시게요? 참암담하네요. 갈수록 실망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민주라고 참 어이가 없습니다. 한마디더 할께요 편장실장님 교선실장님인가요? 명칭은 모르지만 이게뭡니까? \"작지만 끝내 받아냈다.\" ㅎㅎ 받는게 중요했나보죠? 명분과 실리 그 어느것도 가지질 못했는데 정말 웃겨요!! 명분을 잃어서면 실리라도 쟁겨서야죠, 실리를 못 쟁겨서면 명분이라도 가져야 되는거 아닌가요? 구걸해서 50만이라 아쉬운이남지만 위원장님의 성의를 생각해서라도 없는 살림에 쪼게서 잘스겠습니다. 가슴이 답답해서 두서없이 몇자 적었네요.
그럴바에야 왜 받는다고 했는지.. 한심하다
3000억 흑자에 대한 성과금을 달라..
누가 통합 격려금/생산 격려금을 원했냐? ㅎㅎ | 05-12-29 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