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리는 겨울. 해고. 그해겨울은 무척이나 춥고 길고긴 어두운 터널이였습니다.저는 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은 해고통지서가 각 가정으로 배달되던 그날 그 기능을 상실했다고 생각합니다.해고만은 목숨걸고 막게다고 조합원들 앞에서 광을 팔던 그들은 모두 대의원과 조합간부 그리고 자칭 각조직에 현장 활동가라는 사람들 이였습니다.우리 해고자들 성당에서 비참하게 투쟁할때 회사가 무서워서 아무도 오지않았습니다.늦은 밤 회사측에 사주받은 몇명에 대의원은 술이 고주망태가되여 여기있는 해고자들 복직 한놈도 못한다고 하며 추태를 부렸습니다. 그때에 해고자에 심정을 아심니까?.조합원여러분 .희망이 바람처럼 날아 가던군요.해고되고 가정파탄나고 사회물정몰라 시작했던 장사는 망하고 퇴직금에 빚까지. 살아남았던 조합원 여러분 여러분이 회사에 강압에 반납했던 50%로 그돈 돌려주고 3년식 돌아가며 해고자 생활해보면 어떨까요?.살아남은 조합원들 애사심은 0%로 더군요.어째서 내가 해고 됐는지 억울하기만 하고 기가 막히더군요.회사가 좆같다고 월차에 연차 그것모자라 수시로 조퇴한그놈은 잘다니고 있대요.해고자들중에 많은 사람은 정말로 회사밖에 모르던 사람들이였습니다.복직투쟁에 앞장선사람을 보시면 노동조합 노 자도 모르던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대우자동차에 조합은 사망했고 그자리는 장사꾼만 가득합니다.그리고 투쟁할 현장동력은 0%로입니다.살아남은 조합원중에 투쟁할사람 몇명있나요,없어요.어떤놈이 하게었어요.조합물먹은 사람들 어느부서에서 일 하는지 보세요.먹고노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예를 들어 지금현실을 보세요.김일섭 집행부사람들 해고자들앞에 가장나중에 들어오겠다고 해 놓고 700명이 밖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기다리는데 다 복직했네요.
노동조합 집행부이하 각 조직 여러분 다시는 조합원들한테 광팔지 마세요. 모든일들이 결국은 당신들 자신을 위해하는 일니까?.제발 거짖말좀 그만하세요.지겨워요.
앞으로 똑바로 조합활동 못한 분들이 위원장 선거에 임원이나 간부로 활동한다면 우리 조합원을 두번죽이는 일인니 제발 자중하십시요. 각 조직은 환골탈퇴 하는 마음으로 고인 썩은물은 버리고 새물을 담아내시기 바람니다.
안타까운심정은 충분히 이해하나 사실을 왜곡하거나 호도하시는 것은 더욱안타깝게만 느껴집니다.
당시 누구보다도 열심히 투쟁했던 한 사람으로서 님의 그런식의 매도에 할 말을 잃어 버립니다.
조합원 | 05-12-29 09:31
내용중에 정리해고 투쟁중 대다수 사람들이 노동운동이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던건 사실이죠 또한 복직해서 노동운동했다는 이들은 몸사리기 일수고요 물론 다그런건 아니죠 여하튼 주변사람들 보세요 과거 해고전 대의원 했다는인간들이 양심과의리는 어디에 팔아먹었는지 굿이나보고 떡이나 얻어 쳐먹게다고 하니 이런X같은경우가 어디있겠어요 과거의 투사+어용 지금은 완전어용
과거의 어용지금은 투사 차라리 후자가 났네요
쓰레기치워 | 05-12-29 22:23
당시 누구보다도 열심히 투쟁했던 한 사람으로서 님의 그런식의 매도에 할 말을 잃어 버립니다. 조합원 | 05-12-29 09:31
과거의 어용지금은 투사 차라리 후자가 났네요 쓰레기치워 | 05-12-29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