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 이후 2번의 집행부가 바뀌면서 이제 마무리 단계인것 같으네요...아직도 그때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회사 동료들과 연락도 중단하고 이 회사에는 다시는 들어오지 않겠다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진심은 아닐거라구 생각합니다. 부디 그분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다시한번 예전같이 직장 동료들과 웃으며 일할수 있는날이 오길 기다려짐니다...지난 몇년동안 노력하셨던 모든 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직자 | 05-12-29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