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용과용기님 당신의 글을 보면 우리는 힘이 없으니 힘있는 권력자들의 힘에 도전하지 말라는말이고
이성재는 권력자의 똥구멍을 잘빨아서 50만을 받았으니 휼륭한 위원장이라는 말입니까?
비굴한인간 | 06-01-01 22:10
세상을 거칠게 살아야지, 겁부터 집어먹고....... 나는 못해,
나는 못해, 평생 그렇게살아라.
정리해고 당해도 할말없겠네. 그냥 바짝엎드려 있어.
나약한 사람 | 06-01-02 04:18
파업은 원하지 않는 다.
다만 뼈빠지게 주야간 잔업에 특근에
개인 시간도 없이 일하는 데
격려금 50 만원이라는 말에 맥이 탁 풀렸다.
정말 수치스럽다. 쪽팔리다. 말이 안나온다.
그렇다면 준법 투쟁은 왜 안했는가?
잔업거부/특근거부
회사가 노동자를 생각 안하는 데
노동자가 회사를 위해 로보트처럼 일해야하는가?
회사가 노동자의 요구를 거절할 수 있다면
당연히 노동자도 회사의 요구에 거절 할 수 있다.
이성재. 그는 노동 조합의 위원장으로써가 아니라
회사 임원 간부정도로 착각하고 있는거 같다.
과연 노동자를 위해 무얼 했으며.
무슨 노력을 했는지 알고 싶다.
군산 | 06-01-02 21:21
당신같은 사람만 대자에있으면 좋겠습니다.^^ 릭라일리 | 06-01-01 21:04
이성재는 권력자의 똥구멍을 잘빨아서 50만을 받았으니 휼륭한 위원장이라는 말입니까? 비굴한인간 | 06-01-01 22:10
나는 못해, 평생 그렇게살아라.
정리해고 당해도 할말없겠네. 그냥 바짝엎드려 있어. 나약한 사람 | 06-01-02 04:18
다만 뼈빠지게 주야간 잔업에 특근에
개인 시간도 없이 일하는 데
격려금 50 만원이라는 말에 맥이 탁 풀렸다.
정말 수치스럽다. 쪽팔리다. 말이 안나온다.
그렇다면 준법 투쟁은 왜 안했는가?
잔업거부/특근거부
회사가 노동자를 생각 안하는 데
노동자가 회사를 위해 로보트처럼 일해야하는가?
회사가 노동자의 요구를 거절할 수 있다면
당연히 노동자도 회사의 요구에 거절 할 수 있다.
이성재. 그는 노동 조합의 위원장으로써가 아니라
회사 임원 간부정도로 착각하고 있는거 같다.
과연 노동자를 위해 무얼 했으며.
무슨 노력을 했는지 알고 싶다. 군산 | 06-01-02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