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깡패 1명이 쟁의부장 등 뒤에서 움직이지 못하게 잡고 다른 용역깡패 1명이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하여 입안에 심한 상처를 입었고, 산업안전보건부장은 입고 있던 외투가 완전히 찢어졌다. 용역깡패 10여명이 지회간부 2명에 대한 폭행은 15분 가량 계속이어졌다.
퇴근하고 있는 지회의 두 간부에게 의도적으로 시비를 걸어오며 계획적인 폭행을 하였으며, 폭행을 가한 용역깡패외에도 본관의 모대리와 창원공장의 위장도급사 종합의 조모차장도 가담을 하였다. 원청자본의 사주와 위장도급사의 관리자까지 동원된 사전에 계획된 조직적인 지회의 대한 도발 행위이고, 폭력 범죄행위이다.
현재 쟁의부장은 병원 검진을 받고 있는 중이며, 몸 전체 여러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사건에 대하여 지회는 강력한 응징에 임할 것이다.
창원공장의 정규직, 비정규직 동지들! 창원공장에서 용역깡패를 몰아냅시다.
너는 어디 소속이야 조합원 | 06-01-01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