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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노동조합에게 당부한다.

민초 | 2006-01-02 12:07:58

조회수 : 1,257

새해, 노동조합과 간부님들의 소망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한해의 노고에 격려를 보냅니다.

다름이 아니라 조합원 마당이 새해부터 비방과 욕설이 남부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위원장을과 노조를 비판하는 것은 민주주의에서 중요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욕설과 비방은 개인이나 단체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줌으로서 매우 비판 받아야 하는 행위라고 믿습니다.

특히, 비빙이나 욕설을 하는 대상자도 전혀 자기 발전에 도움이 안되는 행위이며, 그가 만약 노조활동가라면 이후,노동조합이나 조합원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히는 행위를 반드시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위원장이나 간부가 문제가 있으면 대위원대회나 각종 회의에서 심판받거나 크게는 선거에서 평가받는 것입니다.

따라서 조합원마당을 오염시키는 비방이나 욕설을 하는 자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민,행사상 책임을 지워야 합니다. 아무리 싸이버상이라 해도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법규부장은 싸이버폭력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법적 책임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통합성과금 문제가 노조위원장에게 비판의 소리가 많은 것은 위원장이라는 직책 때문에 엄청난 정치적 무담을 갖게 된것입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대위원들의 무책임과 무능함이 필연적으로 성과금 문제를 발생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조합원들이야 많이 받으면 좋치요? 허나 현장의 여론수렴을 한답시고 구체적 액수나 내용을 충분히 고민 했나요? 요구조건에서 격려금이 좋은지, 통합성과금이 좋은지, 아니면 특별 상여금이 좋은 지 말입니다. 요구도 하기전에 3백이다, 2백이다, 이런 웃기는 짜장이 어디에 존재합니까?

지엠 입장에서 보면, 떡값이라는 개념이 회계상으로 존재하는지 등. 매우 당황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따지고 보면 사실, 집행부 엿먹어라 아닙니까? 이렇게 조합활동해서는 미래가 없습니다. 정말, 과거 민주노조했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젠 민주와 어용의 경계도 무너졌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민주세력의 책임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장은 분열되고 꼬 딱지 만한 조직으로 대중을 책임진다고 으시대고말입니다. 문제는 조직의 과오를올바로 평가하지 못하고 남 탓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야 말로 민주세력의 단결하고 미래의 노동조합발전과 공동체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부탁입니다. 조합원 마당은 건전하고 치열한 토론의 마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노조와 조합원들이 발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조합원마당은    
  • 야 너 띨띨이냐
    성재가 멀쩡하게 버티고있는데 토론의 마당이되긋냐
    멍멍아
    성재는 그냥 주는 대로 받는다
    이것 모르냐
    성재는 디져야 돼 교통사고로 알었냐
    띨띨이 | 06-01-02 15:17
  • 성재가 교섭때 한 말..

    \" 얼마 주실껀데요..? \"

    참내 웃기지도 않는 다..
    저런게 위원장이라고..
    사정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조합원으로써 쪽팔리다..
    거지도 아니고.. 얼마 주실껀데요..?
    진짜 쪽팔리다
    ㅋㅋ | 06-01-02 21:00
  • 성재야 고마워
    나 쪽팔리게 해줘서
    친구들 만나기 두렵다
    쪽팔려서
    조까네 | 06-01-04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