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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아 ! 슬픈, 노조활동가들의 수준이여....

민초 | 2006-01-03 08:18:38

조회수 : 1,549

소중한 열린마당의 내용들을 보면 우리들이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인지를 여실히 설명되어 지고 있습니다. 불만에 요구조건이 90%가 돈에 관해서 이지요.

저의 생각은 돈 노동자로서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공장 노동자로서 그렇게 생존권의 어려움은 과거와 갖지 않다고 믿고 있습니다. 요구와 권리는 충분이 주장하되 더 큰 목표와 요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요구는 늦은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신자유주의의 무서움에 장기적으로 어떻게 대응하여 고용의 양극화를 해결하면서 장기적 고용을 지켜낼 것인가. 또한 대공장노조와 조합원으로서 지역연대의 공동체에 어떻게 참여하여 민주사회와 통일된 사회를 이루는데 기여할 것인 등.

동지들, 5년 정도면 우리들의 나이가 평균 50살이 되어 갑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현장의 문제점을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심각한 양상이 초래됩니다.

특히, 극심한 체력저하에 따른 건강권문제, 노령화된 현장의문제( 이 문제는 자본에서 부평공장의 경쟁력 문제로 본 다는 것), 주야 맞 교대에 따른 문제와 제일 중요한 것은 나이가 들  수록 현장 라인은 근태와 관련하여 잔업과 특근은 점점 어려워 진다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조활동과 위원장에 출마를 고려 하셔야지요. 정말, 준비되지 않은 지도력은 설사 된다해도 망신만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대중이 죽었다고 하나, 웃기는 말입니다. 올바른 지도력과 믿음이 있으면 대중은 믿고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젠, 사회나 노조도 투명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노조활동으로
기득권을 누리려 하거나 각종 이권에 눈독을 들인다면 비리로 감옥을 가거나 사회로 부터 매장되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노조활동을 할려면 미래에 대한 신념과 활동에 대한 보람을 갖고, 자기 희생을 통하여 우리들의 운명을 개척하려는 의지가 없다면 과감이 그만 두시는게 개인적으로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대기업노조가 왜! 지탄을 받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야 보야야 할 시점입니다.
남 탓은 그것이 선행되어야 겠지요.

질문, 지금과 같은 노조풍토에서 누가 위원장이 된 들 중,장기적 비젼을 준비하는게 가능 할 까요?

  
  • 말한번 잘했습니다
    이제라도 명퇴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남는 자리 나이 어린사람들로 채워야 합니다
    더 늦으면 그때는 정말 후회하게 됩니다
    조합원 | 06-01-03 09:26
  • 이제껏! 자유게시판 다운 글 하나 보고 갑니다.
    거의 쓰레기 수준과 오염된 글만 보다가 님의 글을 보니 그나마
    대자에도 이런분이 계시군요..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합니다.
    등대 | 06-01-03 10:20
  • 똥 통에빠져 똥덩어리가 된것들이
    겨 통에빠진 개보고 더럽다 욕한다더니...
    서민 | 06-01-03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