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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사실을 밝혀주시오

포청천 | 2006-01-04 21:35:18

조회수 : 1,554

창원지부 조합원소리에서 옮겨 왔습니다.
노동조합에서는 이것이 사실인지 확인하여 알려줄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두번다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않토록 조치하여야 할것입니다.


퍼온글

우리 조합원은 알 권리가 있다.
정해신 전지부장에게 물어봅니다.
당신과 같은 도장부에 당신의 동생이 하늘의 별따기요,낙타가 바늘구멍들어가기이며 전체 비정규직의 소원인 정식직원으로 입사하였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직훈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200명중에 약10명 정도를 뽑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뽑혔는지 궁금함이 엄청나며 아울러 의문이 생기는군요. 직훈생으로들어와 정식직원이 되려면 엄청난 힘(빽)이 있어야 된다고 하던데 대단하네요.


먼저 의문점들을 정리하여 보면 정해신 전지부장의 동생이라는 정해ㅇ조합원이 직업훈련소에 입소한 시기를 보면 식당비리로 얼룩진 그후 곧바로 입소한 것으로 추정된다.(입사날짜를 가지고 추정하면...그는 지엠인수후 2번째 신입사원이 충원될때 입사하였다)

그때를 뒤돌아보면, 식당비리로 소란스럽던 그때당시에 들었던 이야기 중에는 회사에서 노동조합에 식당비리를 정리하는 조건으로 4천8백만원을 제시 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런데 그 돈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며 그때 당시에 정해신 전지부장은 자신이 알아서 처리한다고 했다는 후문도 있었다는 이야기와 자신이 그 돈을 받아오겠다고 이야기를 하였다는 소문을 듣기도 하였다.  물론 사실은 확인할수 없었으며 알수도 없었다.그후 정해신 전지부장은 4대 집행부에 노동조합을 인계하고 현장으로 복귀하였다. 그후 자칭 그의 동생이라는 정해ㅇ은 직업훈련소에 입소하였으며 2005년에 정식직원이 되어 그와 같은 부서에 배치되었다.
그리고 또한 그때 당시의 후생복지부장을 맡고 있었던 제ㅇㅇ 전 후생복지부장도 식당비리를 명확하게 정리하지못하고 4대집행부의 위혼 전후생복지부장에게 업무를 인계하고 현장으로 복귀하였으며 복귀한 그 시기에 차량을 매그너스로 바꾸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때 당시 전해지던 그의 형편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물론 전해들은 이야기니 신빙성이 있다고 할수는 없겠지만 의문이 생기는 것은 어쩔수 없는 일 이다.

그는 정해ㅇ은 처음 입사후 스스로 정해신 전지부장의 동생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해신 전 지부장은 정해ㅇ과의 관계를 스스로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직업훈련소에서도 정해ㅇ이 정당하게 실력으로 입사하였다면 정해ㅇ의 성적을 밝혀야 할 것이다.
노동조합도 이를 직업훈련소에서 확인하여야 할 것이며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여야 할것이다
  • 해신아 말해바라
    와 가만이 있노
    빙시애에기야
    니가 지부장했다ㅡ는것이 너무 챙피해 죽겠다
    빙시자석아
    조합원 | 06-01-06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