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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위원장에게...

조합원 | 2006-01-05 04:58:30

조회수 : 1,586

정말 혼돈이되어서 두 가지에 대해 묻겠습니다.
집행부는 위원장의 책임으로 답변바랍니다.
새해 첫날 노동조합위원장과나머지 노동조합간부들이 지엠자본의 꼭두각시인 사측의사장단 그리고 자본을 대변하고 있는 인자들과 함께 한배를 타고 해맞이 행사에 참여 하였는데 그 의미를 정직하게 답변바랍니다.아울러 그 다음날 정권과자본의 탄압에맞서 싸우다 먼저가신 님들이 잠들어 있는 모란공원에서 시무식을 하였는데 또 그 의미는 무엇인지..... 위원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혹 위원장이라고 이런글에 답변 못하시겠다면 나머지 위원장 대변인이라도 답변 부탁드립니다.저는 도저히 노동자로써 이해가 되지않습니다.또한 대.자노동조합 조합원의 한사람으로써 이보다 더 더러운 치옥은 없으리라 봅니다.자본에 맞서 싸우면서 차라리 나를 감옥으로보내라고 외칠지언정 자본의 하수인에게 구걸은 하지 않을것이요.위원장 개인의 판단이 아무리 옳다 하더라도 8500조합원의 외침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봅니다. 위원장의 이번 행동은 8500조합원동지들을 무시하고 사측 님  들이 자행하는 탄압보다 몇십배 몇곱절 더한 조합원을 죽이는 앞잡이에 완장을 찬 위원장이란걸  당신은 알아야 할것이다.우리8500조합원가슴에 피맺힌 못을 박는 위원장 당신을 조합원의 한사람으로써 찢어지는 가슴을 부둥켜 안고 \" 노동자의 배신자\" 라고 감히 규탄합니다.


  • ... ...유구무언 대변인 | 06-01-05 19:47
  • 뭐라고 야기해야 하나 똑바로 새겨 들어 노사 상생 이 뭔 뜻인지 아냐 누이좋고 매부 좋고 동고 동락 희희 락락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서로 서로 잘해보자는 뭐 이런거가 아니것어 또한 대의원들 모아놓고 사전에 미리 어떤 취지로 행사에 임 한다는것 알렸다고 보는데 ... 답 글 | 06-01-05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