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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이성재 위원장과 집행부, 대의원들 해두 너무 하신거 아닙니까?

지역노동자 | 2006-01-05 14:32:21

조회수 : 1,300

그냥 넘어가려다 몇자 적습니다.
지역에 빈곤층돕기 쌀사업 안건이 간부합동회의에서 조합원 1,000원 자율모금으로 결정났다는  소리를 듣고 지역사람으로서 한마디 합니다.
도데체 장난하는 겁니까?
대우자동차에서 해고자가 발생했을때 쌀사업해서 아마 300 (20키로 기준)가마 정도를 지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지역에서 쌀모금사업을 하는데 대자에서 조합원 1,000원 자율모금을 결의?? 했다고 듣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합니다.
요즘 초등학생들도 1000원 주면 안받습니다.
무슨 장난합니까?
차라리 결의 안하는 것만도 못하게 해놓구 어떻게 명색이 대자노조라 할 수 있는지...
차라리 철회하시기 바랍니다.
상식적으로도 2001년도 겨울 노동조합 명의로 수령해간 쌀 정도는 지역에 돌려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저의 말이 틀렸다면 리플 달아 주십시요
해도 너무합니다.
정원투 동지들은 알고 있을 거라면 기억상실증에 걸려있지 않다면 정원투라두 모금해서 돌려줘야 합니다.
정말 실망...대실망 입니다.
도데체.....
우째 이런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다시는 대자노조가 밖에 나와 사회양극화니 머니 떠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비정규니 머니 떠들지 마십시요.
그 입 다물라 하고 싶습니다.
  • 대자노조 조합원을 멀로 보는기여~~
    회사에서 연말에 준 50만원을 가ㅣ거지로 보냐며 반납한 조합원이 있다는 걸 모르시나?
    걱정하지마~` 쌀한가마 얼마한다고~~
    최소 1600가마는 갈테니깐 창고나 비워두셔~~
    머시라? | 06-01-05 15:56
  • 걱정마세요. 우린 정원투가 있어요. 그때 많은 도움을 받았으니 쌀천가마는 살텐데요. 정원투가 없었으면 우리가 어떻게 됐을까요.
    헌데 걱정이 현재까지 쌀모금 관련되서는 아무말도 없네요.
    하긴 지역의 정리해고 사업장 연대투쟁도 하질않으니..
    길거리 | 06-01-06 01:30
  • 길거리님^^*
    지금 대의원들이 모금하고 있답니다.
    인당 1천원 이상이라는군요.
    난 1만원 흔쾌히 냈습니다.
    님도 마니마니 내세요^^*
    복직자 | 06-01-07 00:37
  • 너누구냐 난 1000원도 내기 어려운 노동자다 그래도 돕기에 참여했느데 웬야단이니 넌 얼마나 냈는지 밝혀야 순리아닌가 노동자 | 06-01-12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