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히고 말문이 막힌다
조합 홈피게시판엔 연일노동조합을 비난하는 글이 그칠줄을 모른다
그래도 이넘들은 눈을 감고 귀를 닫았는지 뻔뻔하게도 가증스러운 아침 인사를 한답시고
귀때기에 귀마개하고 문을 지키고 있다.. 똥강아지 개가 맞나?
소위 활동가적 양심 마져도 없는 인간들이다
어떤 조합원은 선거때 이성재 집행부를 찍었다고 자기 손목아지를 자르고 싶다고 적었었고
어떤 조합원은 그누가 이성재 집행부를 비난해도 자신의 선택이 옳았을거라고
뭔가 사정이 있을거라 더 참아 보겠다라고 하다가 이젠 포기한다라고도 했던것 같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현장의 여론을 나몰라라 닫고 있는집행부
뭐 첨엔 찾아가는 집행부..원칙을 지키는 집행부라고 지저귀더니만
그 원칙을 전체 조합원 정서에서 찾지를 않고 즈덜끼리 알아서 맘대로 하는 집행부다
조합원들의 심부름꾼이 아닌 조합원들의 불만과 불평 숱한 원성을 회사로 들어갈까봐
방패막이 하고 있는 집행부다
작년 임투때는 조합원들의 우려에도 똥고집으로 홀홀단신 단식한다며 김빼더니
임투 중반엔 현장의 분위기가 지덜 맘대로 흘러가지를 않자 못해 먹겠다 내려가겠다
사퇴한다며 중앙 쟁대위 지침으로 설치한 철농장도 철거시키고 교섭위원들 무시하고
즈덜 맘대로 임투 종결하더니..못되게 하는 꼬라지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정말 조합원을 우롱하고 기만하며 장난하는 집행부 같다
통합 논의를 대의원들이 특별 단체교섭으로 하자하니 특별 노사협의로도 자신있게 한다더니
50만원에 모든것 다팔아 먹고도 모자라 올해 생산 격려금까지 땡겨서 팔아먹고
부당해고자 동지들을 무시해도 유분수지 \"재입사\" 라는 문구로 희롱하는 집행부
요즘엔 듣자하니 부특위 사무실에서 이젠 정원투 사무실로 사용하던 공간 마져도
내어 놓으라고 으름장을 놓고 잇다나?? 즈그덜의 잘못을 말하는 조합원들은
집행부라는 권위를 내세워 꽁꽁 묶겠다는 이야기가 아닌지 모르겠다
인천에서 그래도 크다는 노동조합이 이모양이니 부끄럽고 한심하다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하고 더 어렵게만 만들려고 하는 이성재 집행부
도대체 회사의 프락치가 아니고서야 어찌 이럴수가 있다는 말인가?
10여개 있다는 조직들은 왜 이런 작태를 이성재 집행부의 반 노동자적 행위를 현장에 알려내지 못하고 있을까?
이미 이성재외 회사에 녹아버린걸까? 조합원들은 누굴 믿고 지내야할지 암담하다
차라리 노동조합 간판을 내리자..즈덜 손으로 만들었던 윤리강령을 한번쯤 되뇌여봐라
이런 사이버 테러범들을 경찰과 협조하여 찿아내 발본색원 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짖까리면 단가요... 대강 어떤 부류들인지 짐작은 갑니다만....
양심1 | 06-01-05 18:38
댓글들봐라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느무 사퇴 예기는 지겹게도 이어 가는구나. 그만들해라 그리고 노동조합 도와서 함께 할 생각은 안하고 어쩌면 머리통에 그렇게 안좋은 생각들뿐이내/ 아주 지긋지긋하다.
냄비 | 06-01-05 21:57
부당해고자들이 사용하다 정원투가 함께 사용했었고 아직 복직이 완전히 이루어 지지도 않았고 해고전의 대우도 아직은 아닌 미완성 복직 상태인것을*오히려 회사가 온갖 방해공작을 하려하면 조합에서 지켜주고 막아줘야 하거늘 회사보다 더 앞장서서 걷어내려고 아달하는 집행부여 슬픈 현실이구나*
사실이자나 | 06-01-05 22:43
이 집행부가 지나는 시간이 고통스럽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지난자리 | 06-01-05 23:43
배때지 부른소리 하고 있네 어디가 울음 바다가 되었는데?
밖이 얼마나 추운지 모르나 보지..
어이없다.. 누가 그자리 가도 복직자들 복직은 됐을꺼란 생각은 버려~~
웃기는 짜장들 | 06-01-06 08:44
이글도 삭제하겠군!! 조합원 | 06-01-05 18:01
대자노동조합이 이렇게까지 썩어갈줄이야!!앞날이 암담하다 이일을 우얄까!!할수없지머 노동조합을 불싸지르는것 밖에!! 양심 | 06-01-05 18:07
밖이 얼마나 추운지 모르나 보지..
어이없다.. 누가 그자리 가도 복직자들 복직은 됐을꺼란 생각은 버려~~ 웃기는 짜장들 | 06-01-06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