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9월 이전 Q&A
방관만 할것이가?
정의 | 2006-01-17 17:07:50
조회수 : 1,519
이성재는 매사에 행동은없고 현란한 말과 글로만 하는넘이고 서희택은
조립1부 50세이상 고충처리 차원에서 멘라인 나이많으신 선배님들을
배려한다고 31명을 정규신규 인력을 사측과 야합 그중 서희택의 친인척
그리고 전 대민실노 의장했든 최용주 아들을 비롯 상당수가 그렇게 체워
젔는가하면 식당까지 손을 뻗혀 서희택 누나까지 비록비정규직 이라지만
체용케했다고 한다 지들임기 안에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은 시간문재
일것이고 이렇게 못된 전행을 자행하면서 정문앞 복직을 간절히 바라다가
투쟁하고있는 그동지에게는 나몰나라 하고있는 집행부는 어느나라 집행
부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약속까지 그렇게 해놓고 이재는 회사에다 핑게
를대고 너희들 끼리 삥뽕을 치면서 노동조합에 자주찻아오는 동지들에게
자주나오면 제일늧게 복직시킨다고 공갈처대는 이성재 일당들의 작태는
위험수위를 넘고있다 처절한 심정을 왜곡하여 감정적으로만 옹졸하기
그지없는 너희가 한달 이후도 모르먼서 평생집권 한다는 착각속에 사로잡횐
너희들에게 엄숙하게 경고한다 정문앞 투쟁하는 동지를 즉각 투쟁을 중지
할수있는방안마련을 바란다,,,,,,
우리는 노동조합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조합원을 대표하는 노동조합의 상집들이나
현장의 대의원들은 공식적인 회의때나 말과 행동을 하며
그 이외는 그냥 자기 작업만 열심히 하고 있을까?
아무런 조합의 직책이 없는 활동가들까지도?
그런 사람들은 조합원의 심부름꾼인가?
조합원 위에 군림하는것일까?
답답하다 정말 답답하다
약자를 대변하고 보호할..
아니 잘못을 지적할수 있는 관심 정도도 이젠 없는것일까?
나만 아무런 일이 없으면 쳐다보지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것일까?
언제까지 이런 세월속에 살아야 하나?? 답답 또 답답 | 06-01-17 19:29
근데 뭔가 앞뒤가 안맞은것 같다. 얼마전에 자신이 했던말은 조직실장하고 약속을 해서 다음에 들어 오기로 햇다던데...
왜냐면 요번에는 프레스부라서 너무 힘드니까 다음에 조립부서 인원들어 올때 복직하기로 했다고 했는데...
내가 잘못 들은걸까?? 아니면 라서X씨가 거짓말을 한걸까???
아무튼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기 마련이리라..... 진실은??? | 06-01-17 23:44
그래서 늙으신 노모와 병든아내가 있어 어느부서가릴수 없으니
이번에 꼭복직 되어야 한다고 했고 고충실장은 분명히 명단을
올려 조직실장에게 넘겼다는데 조직실장이 명단을 가지고 사측
에 가다가 바꿔치기 한것이 아닌지 두실장에게질문 해보고
말씀하시죠 세상에 노동조합을 한다는 집행부가 이렇게 거짓
말해도 되는것인지? 그넘들 쌍판이나 한번밨으면...... 조합원 | 06-01-18 00:22
알수가 없구나 정말 통탄할 일이로다?????? 저승사자 | 06-01-18 00:43
인사권자가 노동조합이 아닌데 이제 4,5월달이면 다 들어올수있다던데 왜 각서를 강요합니까 그러지 마세요 어대가서 그런 소리듣고 오는지 모르겠지만, 말대로라면, 신체검사 이상소견자 대신 당신을 복직시켜야 한다고 했지요. 그런건 말도 안됩니다. 당신도 어느정도 양심이 있어야지요. 다른사람 밀어내고 나부터 해달라고 각서를 써달라고 그로고나서는 거짓말 했다고 참 어이가 없습니다. 조합원 | 06-01-18 0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