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의원 선거관련해서 완성과에 근무하는 김아무개가 폭행을 해서
안면에 50바늘을 꾀메는 사고로 인사위원회에 회부되었다는데 맞나요?
누가 아시는분좀 가르켜 주실래요?
호프집까지 경영하는 김아무개는 유결을 밥먹듯이해도 경고한번 안 먹었다는데...
일반 조합원인경우라면 이렇게 까지 조용하게 넘어가고 있을리는 없는데...
뒤에 막강한 빽이 있어서 그런가... 어찌 조용하네요...
50바늘정도를 꾀매는 상처를 입혔다면 굉장히 중상이라고 여겨지는데...
피해자는 어떤가요?
평조합원으로 있는 많은 조합원들은 현장에서 이렇게 폭력이 난무하다면
어떻게 일을 하겠습니까?
하여간 이번 인사위원회 결과를 지켜보겠습니다.
만약 결과가 터무니없다면 많은 조합원들은 실망이 클것 같습니다.
폭력이 난무하는 회사는 다니기 절대 싫으니까....
누가 이 문제와 관련해서 아는분 글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