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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집행부여 속을 보여라!

조합원 | 2006-01-21 14:18:32

조회수 : 1,630

간간히 들려온다 노동조합의 각 실 까지도 모두 이성재가 일일히 관여하고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며 주문한다고 노보등을 내는 편집 담당자도 독립적이지 못하다고 잘못되고 있음을 알면서도 기조를 정해주니 그렇게 밖에 할수 없다고
그러면서 자기 조직과 자기 주변은 다 챙겨준다나? 현장에 가봐라 무성한 이야기들을
때만되면 특판업체는 무분별하게 많이 유치만하려 한다고도 한다 돈이라면 환장했나벼? 싸구려 남대문 시장 같다고 한다 저질의 물품을 들여와 판매에만 눈이 어두운 사람들과 한통속으로 거기서 남겨지는 돈들 제대로 쓰기나 할까? 수석 부위원장 누나도 식당에 취직 조카도 조립부에 취직 집행부 전 조직의 의장 아들도 조립부에 취직 또 모르지 조합원이 모르는 친인척이 얼마나 들어왔는지를??
무슨 홍보물을 보니까 정문에서는 이성재 집행부의 사기극에 놀아나서 억울해서 미 복직자 한사람이 투쟁하고 있다는데 이 상황에서 노동조합은 어쩔것인지 두고 봐야지 이번에 복직한 사람들중엔 별 희한한 사람들도 다 들어왓다는데 역시 ㄱ ㅐ 조직이라도 아직은 대우차에서는 통하는 모양이지? 회사 님들과 조직님들 정말 이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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