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7일, 현장 제조직 의장들을 불러 모았다.
간담회랍시고 모은 자리에서.
이은구 전 위원장(대자노조를 망가트린 원흉)을 소개하고
이번에 본부장으로 출마하게 되었다고 소개를 하였다.
그리고...이은구를 도와 주란다. 대우자동차에서 어쩌구 저쩌구...
거기다가 간담회 끝나고 술자리까지 하였다고하니
간담회라는 명분으로 명백한 사전 선거운동까지 저지르고 있다.
참으로 가관이다. 임기 일년반동안 주접을 떨면서 노조를 망쳐놓더니
대우자동차 노조를 망가트린 원흉과 손잡고 지역 상급단체까지
망가트리려고 작정을 한것인가?
이은구 그가 본부장 자격이 있는가 따져봐야 한다.
먼저, 기회주의자임을 상기 하고자 한다.
그는 이미 98년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장이었다.
비록 간선제이지만 본부장이라면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야 함에도
98년 단협을 팔아먹고 위원장 임기가 끝나자
본부장 자리를 내팽겨치고 도망가버린 장본인이다.
그가 도망간 자리는 보궐 선거로 최동식씨가 이어갔지만
어찌보면 잘된일인지도 모른다.
임기를 채웠다면 지역도 망가트렸을테니까....
이제와서 다시 하겠다고? 진짜 이건 아니올시다이다.
어디 이것뿐인가?
2001년 정리해고당시 회사의 사주로 전직위원장
원용복, 김계수, 김종열, 등 그리고 최용주등 현장 제조직 의장들과
어용단체인 정추위를 만들어 활동을 하고,
현장의 순진한 조합원들을 회사에서 제공한 버스에 태우고
금속연맹본부(서울)에 몰려가 정리해고철폐투쟁에 대한
항의를 하는가하면
상황이 꼬이자 김일섭 집행부 고문으로
투항하여 활동하다 그마저도 여의치 않자 다시 정추위 활동을
하는 등 그는 기회주의자로써 본부장 지격에 있어서
중대 결격사유가 되는 결함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자와 끈을 잇고 있는 이성재 위원장의 행동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
내집 안마당도 제대로 청소하지 못하는 주제에
지역에까지 기웃대는 이성재 위원장의 행동에 있어서
매우 의심스럽다 할것이다.
과연 위원장의 개인적인 판단일까?
이닐것이다.
분명 인천지역을 노정간 싸움의 대리판으로 만들려는
누군가가 깊숙히 개입되어 있는 것이다.
조합원, 그리고 대의원 간부들은 이점 분명히게 인식하고
이번 임원선거에 임하여 할것이다.
우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하여 소홀히 할것이 아니라
표면에 나타나지 않은 음모를 사전에 차단 시키는데
전체가 힌뜻으로 경계하여야 한다.
!!!!!!!이성재위원장의 숨은 술수, 이은구씨의 과거 전력에
대하여 시리즈로 이어짐!!!!!!!!!!!!!!!!!!!!!!!!!!!!!!!!
그냥 나둡시다 4444 | 06-01-22 0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