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집행부는 그렇게 할일이 없냐?
아침에 출근 인사 : 당당하게 하겠습니다 해놓고.......
정원투 사무실 파괴하는 것이 19대 집행부가 할일이냐?
회사에 과잉 충성해서 인정받으려는 한심한 19대 집행부여.......
언제 정신 차릴런지....... 집행부가 잘하는것은 8500명 조합원들 탄압하는것.......
정말로 역겹다. 전쟁 상황에서 총잡기를 거부하는 한심한 집행부, 내가 당신들을
포로가 될테니 살려달라고 애원할 것인가?
언제까지 자본과 정권에 충성 맹세할 것인가?
해고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상한 철학으로 조합원들을 탄압하는 이성재씨,
정치에 입문해서도 이런식으로 한다면 큰걱정이다.
아마도 안티 이성재가 많아서 정치에 입문하기는 힘들겠지.........
자본가의 도움으로 얼마나 선전할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엉뚱한데 힘쓰지말라. 8500명 조합원을 위해 할일이 없으면 내려와라.
19대 집행부 총사퇴 투쟁 !
어느 특정단체의 사무실을 사용할려면 사외에 만들어야 하지 않은가 싶은데 저에 말이 틀렸습니꺄 민주자처 | 06-01-24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