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홍보물에 충분한 대안까지 말을하는데도 데안제시가 없다?이는이성재식의
책임해피와 전형적인 책임전가 방식이다 그리고 8500여명의 대표기관지가 마치
이성재 개인 전유물로 전락 되는것이 아닌지 심이 우려스럽고 고충실장과 수석
부위원장이 명단을 분명올렸는데 조직실장이 명단을 바꾸어 치기 한 의혹이
있는데 추운날씨에 외롭게 16일째 힘든투쟁하고 있는 동지에게 책임을 전가시
키는 작태는 도저히 용서할수없는 집행부에 집권 남용이다?
정원투가마치 임의단체인양 무식한 글들을 뛰우고 있는데 단체중 유일한 노동조합
규정에 명시된 공식기구란 사실을 직시하고 최소한 규정집을 확인바란다.
이러고로 노조업무에 관게없는 사무실을 확대하기위한다는 표현에는 그안에 커다
란 음모가 숨어 있는것같고 노동조합에 각종회의는 업무시간에 이루워 지는
관게로 정원투 사무실은 점심시간 그리고 17시이후를 재외한 시간은 언재고
사용가능한 공간이란사실을 직시하고 그공간은 누차밝혔드시 정리해고 되었든
동지들 전원 복직이 되고 복직된 동지들의 원상회복이 완전 쟁취 될때까지만
한시적인 공간이란 사실을 다시한번 밝히오니 두번다시 사무실가지고 운운데지
말것을 알린다 만일 무리한 방법을 동원할시 전조합원 총회를 요구하는 서명
도 할수도있다는 사실도 직시해서 더이상 불행한 시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정을 이성으로 환기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