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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re] 해도해도 너무한다 이성재씨

정신차려라 | 2006-01-25 17:22:14

조회수 : 1,564


>근무 형태 변경이 심야 축소는 없고, 회사 입맛에 딱맞다.
>누굴 위한 심야  근무인지......... 고정 주관조도  별 영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주,야간 근무하는 사람은  아닌밤중에 날벼락 맞은 기분이다.
>근무 형태 변경이 주,야간 근무자에겐 전혀맡지 않는다.
>
>점심시간 10분줄이고, 저녁 식사하지 않고 빵,우유 먹고 20분 단축........
>주관조  근무자 3T하지않고 2T로 마무리......
>야간조 근무자 저녁 7시에 교대 1시간 30분정도 앞당겨서 조출한다.
>회사쪽에서는 반대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오히려 회사는 엄청이익이다.  주,야간 근무자, 고정 주간근무자 저녁식사를 못하게 하였으니........ 식당아줌마들도  구조조정 대상자로  많들어 버렸으니......
>19대 집행부야 정신차려라. 주,야간 근무자,식당 아줌마 다잡아 먹을려고 작정한 것인가?
>이런식으로할려면 심야 근무 잔업시간을 없애라.
>이것이 근무 형태 변경 안보다 더 낳겠다.
>
>심야 근무 축소를 할려면 주관조,고정 주관조 희생이 필요한 것이다.
>회사의 양보가 절실히 필요하다.
>할려면 제대로 하고, 그렇지않으면 근무 형태 변경하지말라.
>총회에 붙여서 사측한테 감사패 받을려고 안간힘을 쓰는것인지........
>아침07시에 시작해서 밤12시(자정) 안에 정상 근무가 끝나야  원칙이 아닌가........
>집행부 요구안의 근무 형태 변경은 졸속이고, 용납이 안된다.
>이성재 집행부가 8500명 조합원들 뒤통수  엄청까는구나.
>최악의 상태에서 합의만 좋아하는 이성재씨 정신차려라.
>회사를 위한,  집행부를 위한,  근무 형태 변경 소각해 버리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 올 임,단투에서 힘있게 추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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