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말 대우인천자동차와 전격적인 통합, 2005년 판매목표 초과달성, 지난주 출시된 중형차 ‘토스카’의 베스트카 예감 등 호재가 겹쳤기 때문.
GM대우는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대우인천차와의 통합을 기념해 5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한데 이어 창사이후 첫 흑자 및 판매목표 초과달성에 따른 성과급 100만원을 받았다. 아울러 이번 주에는 설 상여금 50만원을 추가로 지급, 두 달 사이 200만원의 실익을 챙겼다.
노동조합 측에서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 일환으로 요구해온 사안을 회사측이 대부분 수용해준 것이다.
GM대우는 특히 지난 2001년2월 대우자동차시절 정리해고했던 근로자 1725명 중 이미 1020명(2005년12월말 기준)을 재입사시켰다. 나머지 700여명도 재입사를 원하는 경우 오는 4~5월쯤 스포츠유틸리티(SUV) 신차출시에 앞서 전원 재입사시킨다는 방침이다. SUV가 출시되면 GM대우는 소형차 ‘마티즈’부터 대형차 ‘스테이츠맨’에 이르기까지 명실상부한 풀라인업을 갖추게 된다.
한편 GM대우는 지난해 수출 105만193대·내수 10만7664대 등 총 115만7859대를 판매, 당초 목표 100만대를 훌쩍 뛰어넘었으며, 올해는 150만대(내수 15만대 포함) 판매 돌파를 예상하고 있다.
지난 19일 본격 시판되기 시작한 중형세단 ‘토스카’는 판매 5일만에 3000대가 계약되는 등 중형사 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언론사랑 자매결연 맺어라 죽일넘 새기들아 ??? | 06-01-26 20:09
대단해요.. 후후 | 06-01-26 20:21
그냥 덜 넘어갑시다.
그것도 못받는 사람들이 보면 욕 먹소 당신들!!! 별걸다 | 06-01-27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