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노동자 투쟁 때 입사한 대자 수 많은 조합원은 알고 있다. 어용집행부를 갈어업고 민주노조 투쟁시 수많은 동지들은 감옥가고 해고 되었다.
그때, 어용집행부 핵심 조직실장인 추영호씨는 역사적 사실을 밝혀야 한다.
또한 김성갑씨에게 2백표를 지고 위원장을 빼앗은 사실을 해명해야 한다.
언제부터인가, 민주로 변신한 과거를 정확히 밝히야 한다.
이제는 더 이상 용납하는 것은 너무나 부끄러운 대자노조의 슬픈현실이다.
무슨 역사적 사실을 밝히라는 거야 미련ㄱ ㅌ아
알고나 떠들어야지
그래도 김ㅅ 갑 보단 백번났지
낮에는 민주 밤에는 모사 쏘당
민주를 등에 없고 장난치는 사람은 떠나라
글구 확실히 알고 말씀하셔
2백표가 아니라 정확히 53표차이라는 것을
또 말하자면 당시 민노회를 지지했던 정비지부에서
절취선을 짜르지 않은 투표용지 1300백장의 진실을
먼저 소상히 밝혀야지
선관위가 확인작업을 요청했지만 각목으로 무장하고
개봉을 못하게 한 사실부터 밝혀야지
당당하지 못한 행동으로 하늘을 두손으로 가릴순 없잔아
민주를 가장한 변질된 민주보단 정도의 길을 걷는
실천하는 노동자가 백번났지
이러한 사실을 숨기는 것은 더이상 용납될수 없는
너무나 부끄러운 대자 노조의 슬픈현실이다
물론 역사속에 묻어둔 과거사 이지만...
진짜노동자 | 06-01-26 12:26
늙은 노동자의 글은 자신의 얼굴에 침밷기다
엄밀히 따지면 민주노총 인천본부에 출마를
염두에둔 진영 ㅇ ㅇ 구 쪽에서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로 밖에 볼수 없다
잘하는 사람 난도질 하지말고 너나잘하셔
남을 씹어 잘될것 같소
고작 사전 선거운동 방법이
남 씹는거요
정추위 사건이나 소상히 밝히시지
조합원 | 06-01-26 12:42
알고나 떠들어야지
그래도 김ㅅ 갑 보단 백번났지
낮에는 민주 밤에는 모사 쏘당
민주를 등에 없고 장난치는 사람은 떠나라
글구 확실히 알고 말씀하셔
2백표가 아니라 정확히 53표차이라는 것을
또 말하자면 당시 민노회를 지지했던 정비지부에서
절취선을 짜르지 않은 투표용지 1300백장의 진실을
먼저 소상히 밝혀야지
선관위가 확인작업을 요청했지만 각목으로 무장하고
개봉을 못하게 한 사실부터 밝혀야지
당당하지 못한 행동으로 하늘을 두손으로 가릴순 없잔아
민주를 가장한 변질된 민주보단 정도의 길을 걷는
실천하는 노동자가 백번났지
이러한 사실을 숨기는 것은 더이상 용납될수 없는
너무나 부끄러운 대자 노조의 슬픈현실이다
물론 역사속에 묻어둔 과거사 이지만... 진짜노동자 | 06-01-26 12:26
엄밀히 따지면 민주노총 인천본부에 출마를
염두에둔 진영 ㅇ ㅇ 구 쪽에서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로 밖에 볼수 없다
잘하는 사람 난도질 하지말고 너나잘하셔
남을 씹어 잘될것 같소
고작 사전 선거운동 방법이
남 씹는거요
정추위 사건이나 소상히 밝히시지 조합원 | 06-01-26 12:42
글고 실노는 찌그러졌쟈녀 열통 | 06-01-26 20:17
글고 지금 전 실노회는 정확하게 전재하지 않습니다
남에 과거의 아픈 상처를 들넘이는 행동을 삼가하세요
과거 실노회는 현장에서 조합원과 함께 거듭나기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실 | 06-01-27 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