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조합원 여론과는 관계없이 모든집행을 이성재 자신에 맟추어 집행하다 보니
신뢰는 땅에 떨어진지 오래고 하물며 정리해고자가 500여명이 넘게 남아 있는데
도 대민실로 수뢰부했든 친인척을 신규체용케 했는가 하면 또다시 70여명을 06년
초에 신규체용하기 위해 비정규직 1년이상 근무한 사람들에게 희망신청을 했다
이에 반대는 하지않는다 시기와 방법상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건은 노사협상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변명을 할래야 할수도없는 상황으로
노사합의서대로 복직희망자 전원복직 시킨이후 협상해도 늧지 않다는것을
이성재는 명심하기 바란다 또어떤 자들이 청탁 했는지 모르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