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이제 복직의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굳이 미복직자의 아픔을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그 아픔은 말로서
표현 할 수 없을 겁니다.
이제 2월과 3월경이면 전원 복직하게 됩니다.
민주광장을 통해서 연락두절 미복직자 명단을 공개하여 찾고 있으며
일간지 신문 공고 및 공장내 최종 연락되지 않는 조합원까지 계속 찾을 것이며
공중파 방송에 대한 광고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방송광고에 대한 금전 문제에 대해 회사측에 요구할 예정이오나
사측이 끝내 거부할 경우 자금난에 막히게 되며 여기에 대한 구체적 대책이
수립되지 않아 세세하게 설명 드릴수 없습니다.
조합원께서도 연락되는 미복직자가 있다면 수소문해서 함께 노동조합에
연락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미복직 되신 조합원께서도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편집부장 드림-----
한다는건 상당히 난센스가 아닐까요
정녕 복직을 원했던 사람들이라면 이미 내용을 거의 알고있을테고
아무리 자기돈 아니라고 집행부 마음대로 행하지 맙시다 글쎄 | 06-02-01 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