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이신 차체 선배님 지금도 술 취한 모습으로 청천동 길거리를 비틀 비틀 하시며
다른 분들께 시비를 거시며 길거리를 방황 하고 계시나요.
빨리 집으로 들어 가시지요 .
취중 이시지만 후배 보기에는 너무도 보기 안좋은 모습 입니다.
노래방 주인님께서 같은 회사 사람끼리 외 이러 시야고 하시 든군요
.쪽 팔려서 기분 머(*) 같아 습니다.
이유없이 후배가 일방 적인 구타 당할 거라고 생각 하십니까.
요즘 세상 폭력으로 해결 데나요.
선배님 착각 하지 마세요.
이만 하겠습니다.
선배님 착각 하지 마세요
사과 할 마음이 있어시면 조립1부로 찾아 오세요,나무 직장 회식 머(*) 같이
\"망쳐 놓으시 죄\" 아시지요.
쓰벌 개자식! 일벌백계 | 05-06-26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