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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대의원들은 어느 대변자인지?

근심이 | 2006-02-03 16:43:31

조회수 : 1,369

1월25일 노동조합 중앙운영위 결과를 보고 정말 깜짝놀라지 않을수 없다
노동조합 산하기구 각종위원회 위원들을 선임하는 과정에 기존 규약에 명시된
규정도 지키지 않거나 무시해버리는 이성재의 독선에 조합원들의 여론이
심상치 않자 그자리를 연연할 목적으로 정리해고를 정당화 시키기위해 동분서주
하든 경영진에 매수되여 철저히 앞장섯든 정추위 했든 넘들을 각종위원회 장을
만들어놓고 이성재 개인 홍보물로 추락 되여버린 민주광장에 대자 노조역사 운운
하며조합원들을 현혹시키기 위해 떠벌리고 있는데 ?

대의원들의 책무는 현장조합원들의 궉익향상에 대변은 물론 집행부 모든업무에
투명성 확보와 견재.감시 역할을 많은조합원들이 할수없기 때문에 대의원들을
선출. 대신케 하는업무가 대의원 역활이다 그런데 현재 잘해내고있는가?
그중대표적으로 2년여에 걸처 어렵게 2003년 대의원대회에서 결의하여 명시된
정/원/특/위 위원들은 거론도 없이.선출 되지도 않았고 2004년 정기대의원대회
에서  대우차 구조조정과정 국부유출등 전반적 사항을 조사하기위해 국정조사를
만장일치로 결의했는데 그진행 과정에 공식기구에서 확인한 대의원이 있다면
답변하라.현장에와서 책임해피를 위해 이성재만 욕할것이 아니라 대의원들 현재
하는 짓거리를 잘보면 대자 역사에 남을수도 있것어. 잘들분발 하여 이성재의
막가파식의 독선을 막는업무가 대의원 역할이란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 민주는 죽고 독선과 아집만이 판치는 노동조합,
     자신을 지지하는 조합원 들만 인정하는 집단
    그런 노동조합이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가.
    요즘들어 노동조합비가 아까울정도다.
    복수노조가 기다려진다
    이런 집행부 정말 다시는 없어져야할 집행부로 남기자.
    우리대자의 교훈으로 역사의 한페이지로 장식하자
    교훈 | 06-02-05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