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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re] 미 복직자들과 현장 조합원들의 절규....

복직자2 | 2005-06-24 10:50:54

조회수 : 1,491


>언제부터인가 노동조합의 절망감과 삶의 터전인 조직문화가 점점 무너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바로 설부른 대응으로 노조의 조직력과 수 많은 조합원에게 상처를 주었으면서도 아직도 모든 책임을 김우중이나 정부의 잘못이라고 나팔을 불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김우중과 정권의 잘못, 분명이 있지요. 그러나 정세판단과 무능한 대처의 책임은 왜 안지려는 겁니까?  그러고서 노동조합 집행부를 장악해겠다고요.
>
>몇일 전 100분 토론회에 모 위원장이 참여하여 토론을 하였는데 쪽 팔려서 혼났습니다. 명색이 위원장이였는데 논리도 없고 전혀 준비도 안하고 나왔더군요.
>매사에 활동을 그렇게 하더군요. 정말 이러면 않됩니다. 최소한 정 모씨 보다는 나아야지요.
> 마지막으로 \'정원투\' 일부 완장찬 자들입니다. 머리는 텅 비어있으되 복직투쟁의
>무용담하나로 자신들은 민주 나머지는 모두 어용으로 몰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투쟁안한 복직자들이 무어라고 하면 죄인 취급합니다. 정말 큰일입니다.
>이러한 자들이 노동조합을 하고 집행부를 장악한다면 희망은 절망으로 굴러떠러지는 겁니다. 이유는 잘되면 자기탓, 못되면 조합원탓 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
>정말 꼭 알아야 할 것은 소수가 투쟁해서 복직한 것이 아니라 조합원의 힘이 복직을 시킨 겁니다.
>진정으로 겸손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책임있는 활동을 하길 바랍니다. 한 가족도 애비 애미가 무능하면 온 가족이 절망에 빠지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각 조직도 집행부 실수만 바라지말고( 곳감 떨어지기 바라지 말고) 스스로 나무가지를 흔드는 노력이 중요 할 때 입니다. 정말 정신들 차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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