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 100여명의 정원투 동지들이 몇번만 제대로 움직인다면 , 우리의 명예 회복은
올바르게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나 참여하지 않고, 무임 승차를 계속할경우 최악의 상태에서 노사가 정원투 동지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 것입니다.
앞으로 사측을 상대로 큰 싸움을 준비해야 합니다.
투쟁없이 쟁취없다 투쟁으로 쟁취하자는 구호를 마음에 되새기며.........
정원투 투쟁에 힘을 모읍시다.
잔업 몇시간 더한다고 우리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내 자신이 주체가될때 아니, 참여할때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무임 승차를 단호하게 거부하고, 잔업을 하루정도 유보하고, 100%로 참여합시다.
누가 해주겠지...... 뒤돌아보지도말고...... 아니한 생각은 절대로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