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영상이었다고는하나 바람이 세차서 한낮에도 제법 추웠습니다
더군다나 kd는 지게차의 이동으로 외부출입문이 개방돼 있어 오후부터 난방공급이 중단된 현장은 저녁식사무렵때쯤엔 작업자들이 추위를 호소할 지경이었습니다.
물론 난방공급기준이 있다는건 압니다만
분명 아직까진 겨울임에 틀림없고 ,장시간 외부공기에 노출된 작업자들이 느끼는
체감온도가 극도로 저하된 오늘같은 날은 운영의 미가 필요한것 아닌가요.
\"영상기온이라서 안튼다\" \"당신이 뭔데 간섭이냐\" 는 식의 고압적인 자세가
담당자로서 옳은 태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최소한 전체는 안되더라도 출입문쪽 난방정도는 상황에 따라 틀어줄수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오늘같은날 저녁 6시30분까지 영상온도 핑계대며 추운 작업장에
작업동료들을 방치할 수 있는지 유감스럽습니다.
심신이 위축된 상태에서의 작업은 사고의 위험이 따른다는점에
난방관리담당자들이나 부서 관리자들은 각별히 관심가져 주시길 바라며
남은 겨울 원칙만 고집마시고 유연한 난방공급 부탁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