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인천본부장으로 출마한 1번후보 이은구는 2001년 정리해고 이후
>철저하게 썩어빠진 자본가들의 논리에 심치되여 정리해고를 정당화 시켜
>정리해고 철폐투쟁을 고립시키기위해 민주노총 금속연맹에 집단으로 상경
>해서 당시정,특,위 연대투쟁에 선봉에서는 금속연맹 간부들을 향해 항의
>집회를 주도하고 정,추,위를 결성하는데도 주도적인 역활로 적극가담 했는가
>하면 대.자.노조15대 임원시절 인천본부장을 겸임하다 아무 이유도 없이
>무책임하게 사퇴하는등 반노동자의 활동가로 변신해버린 이런자가 지역단체
>장의로 당선되어서는 안되고 이성재의 발판 대리전 이므로 무조건 낙선시켜야
>된다는 사실을 가슴깊이 세기고 낙선운동에 앞장섭시다?
대우 자동차 노동조합 조합원들은 추영호가 지역본부의 사무처장으로 얼마나 쪽팔리는 행동을 하였는지 알아야 한다.
그야말로 추영호는 사무처장이 아니라 노동조합의 총무 역할만 무능하게 하다가 그 권력에 눈이 멀어 다시 출마하는 것이다.
이는 노동조합 운동을 말아먹는 행위임을 대우 조합원들은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