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아 분명 잘알고 지꺼러라 거긴 정원투 사무실이 아니라 부특위 사무실이다 부평에 부당해고자가 있는가 묻고 싶다 부당징계자가 다 복직되는걸 알고 슬그머니 간판을 붙인사람들 머라 얘기 할것 인가 그 간판은 조합안에 있는 명칭이다 그럼 위원장에 제가가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멋되로 붙이고선 사무실없엔다고 얘기하는것은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처사아니겠는가? 사무실 활용도를 높이는 것 뭐가 어용이고 회사에 충성인가 그런 의미있는 자리라면 한사람이라도 더 쓸수있다면 그 의미는 더 있지 않겠는가 그 장소는 어떤 특정 사람들만 사용해서는 않된다 그사무실을 회사에 넘겨주는것도 아니다 조합에 회의장또는 필요하다면 어떤사람도 쓸수있게 만드는 것이다 그런게 잘못됐다면 외치는 사람의생각을 봐꿔야 되지않겠는가
조합원 | 06-02-12 21:32
윗글쓰신 조합원님 당신이나 잘 알고 얘기하세요
그장소는 2001년 정리해고 당시 노동조합도 출입 못하게 했던 회사와 정부에 정리해고자들이 투쟁과 피의댓가로 노동조합출입을 하였을때 최초의 해고자 거점으로 마련된 곳으로써 부특위와 정특위 사무실로 계속 사용돼어왔소 그리고19대작년초 부당해고자들이 버글버글 하였을때에도 19대집행초기 시작을 그사무실 철거였소 그때 부당해고자들이 이사무실은 부특위와정특위의 장소로써 부당해고와정리해고에 대한완전 해결이 있을때까지 철거하지않기를 집행부에 간곡히 부탁했었소 그러나 당시 사무국장이 부특위들이 사무실에서 회의중에 30kg 길이 150cm짜리 쇠몽둥이로 옆사무실에서 벽을 뚷고 난동을부렸소 그런사실이 있거늘 부특위핑계대며 그사무실을 철거했다는 겄은 말이돼지않는 논리요 뭐좀 알고 얘기하쇼 보다보다 진실이 똥통에 빠지는걸 볼수없어 이렇게 몇자 적소
진짜조합원 | 06-02-12 22:03
그장소는 2001년 정리해고 당시 노동조합도 출입 못하게 했던 회사와 정부에 정리해고자들이 투쟁과 피의댓가로 노동조합출입을 하였을때 최초의 해고자 거점으로 마련된 곳으로써 부특위와 정특위 사무실로 계속 사용돼어왔소 그리고19대작년초 부당해고자들이 버글버글 하였을때에도 19대집행초기 시작을 그사무실 철거였소 그때 부당해고자들이 이사무실은 부특위와정특위의 장소로써 부당해고와정리해고에 대한완전 해결이 있을때까지 철거하지않기를 집행부에 간곡히 부탁했었소 그러나 당시 사무국장이 부특위들이 사무실에서 회의중에 30kg 길이 150cm짜리 쇠몽둥이로 옆사무실에서 벽을 뚷고 난동을부렸소 그런사실이 있거늘 부특위핑계대며 그사무실을 철거했다는 겄은 말이돼지않는 논리요 뭐좀 알고 얘기하쇼 보다보다 진실이 똥통에 빠지는걸 볼수없어 이렇게 몇자 적소 진짜조합원 | 06-02-12 22:03